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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번호 : 19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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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에게 비는 하느님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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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사람에게 비는 하느님
      저자, 역자, 출판사 루이 에블리 / 김수창 / 가톨릭출판사
      크기 140mm X 205mm
      쪽수 236쪽
      제품 구성
      개정일 2022-04-17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브랜드 가톨릭출판사
      고객평가 0건  ★★★★★ 0/5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글쓴이, 옮긴이 루이 에블리 / 김수창
      크기 140mm X 205mm
      쪽수 236쪽
      개정일 2022-04-17
      출고예상일 서원운영일 기준 36시간 이내 발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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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우리는 제대로 기도를 바치고 있을까?
      지금까지 기도를 오해하지는 않았을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우리에게는 이러한 기도문들이 익숙하다. 가톨릭 신자라면 이러한 기도문들을 자연스럽게 외우고 있고, 틈이 날 때마다 이러한 기도를 계속 바친다. 그런데 이러한 기도를 바치는 것이 과연 어떤 의미일까? 그리고 기도란 과연 무엇일까? 혹시 우리가 제대로 기도를 바치고 있지 못한 것은 아닐까? 이 책은 기도에 대해서 그동안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던 것들에 대해서 되짚어보고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1977년에 처음 출간된 이후로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 온 이 책은 시간이 흐르면서 시대와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나 말투가 생겨났다. 이번에 가톨릭출판사에서는 독자들이 좀 더 편하게 이 책을 읽고 보다 쉽게 기도할 수 있도록 새롭게 이 책을 개정하였다. 딱딱했던 장 제목과 옛날식 어투를 현대식으로 수정했고, 중요한 부분이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이전과 다르게 각 챕터 시작 부분에 그 챕터의 주요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은 문구를 추가하여 독자들이 읽기 전에 묵상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가 하느님께 말을 거는 것일까?
      하느님이 우리에게 말을 거시는 것일까?
      사람들에게 기도에 대해서 물어보면 기도는 하느님과 우리 사이의 대화라는 말을 많이 한다. 그리고 기도하는 것을 두고 우리가 하느님께 ‘기도를 드린다’, ‘기도를 바친다’는 표현을 흔히 사용한다. 하지만 과연 우리가 하느님께 기도로 말을 거는 것일까? 이 책은 그렇지 않다고 말해 준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먼저 말을 건네시고 우리는 그에 응답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먼저 우리에게 기도하고 계시는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먼저 우리에게 손을 내밀고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며 우리가 필요한 것을 주신다. 이 책은 하느님과 진정으로 가까워지려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살펴보면서 하느님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신앙의 근본적인 부분부터 차분히 설명하고 있다.

      사람이 하느님에게 기도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하느님이 사람에게 기도하고 계신다.
      ─ 본문 중에서

      수십 년간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기도 안내서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루카 11,1 참조)

      저자인 루이 에블리는 벨기에 출신의 신학자이자 철학자로, 특히 기도에 관한 그의 묵상은 놀랍고도 탁월하다고 평가받는 인물이다. 그래서 그는 ‘기도의 안내자’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는 우리가 하느님과 맺는 관계 속에서 얼마나 자기중심적으로 사고하는지 일침하며, 기도를 통해서 신앙생활을 다시금 돌이켜 볼 수 있도록 해 준다.
      《사람에게 비는 하느님》은 이러한 루이 에블리의 대표작으로 우리가 바치는 기도가 겉으로 보기에는 정당해 보여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점을 집어낸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먼저 말을 걸고 계시며, 그분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가장 좋은 길을 이미 알고 계신다는 점을 우리가 신뢰한다면 지금처럼 기도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믿는다. 하지만 보이지도 않는 분을 어떻게 믿는 것일까? 하느님이 말을 걸어 주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우리가 그분을 믿을 수 있을까? 이처럼 이 책에서 저자는 신자들이 의문을 갖지 않는 부분까지 살펴보면서 대답해 주고 있다.
      많이들 기도를 열심히 하는데 과연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 맞는지, 무언가 부족한 부분이 있는 건 아닌지 의문을 가진 적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길 추천한다. 이 책을 읽으면 처음에는 저자의 강한 목소리에 충격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더 읽다 보면 그동안 신앙에 대해 가졌던 많은 의문이 해소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확신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느님은 누군가를 선택하시어 그들에게만 말을 걸고 그들의 기도만 들어주시는 분이 아니다. 그분은 우리 모두에게 말을 걸고 우리 개개인과 관계를 맺길 원하신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이 사실을 깨닫고 이제까지와는 다른 기도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랑의 속성은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이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 25,40)

      하느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 기도가 아니라면 우리는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하느님께 그 사랑을 돌려 드리기를 원치 않으신다고 알려 준다. 하느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라고 말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돌려받기 위해 사랑을 주는 게 아니듯 하느님도 우리에게 그러하시다. 사랑의 속성은 주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니다. 부모처럼 하느님도 사랑을 받은 아이가 세상에 나가 그 사랑을 표현할 수 있기를 바라신다. 게다가 전지전능하신 하느님은 우리 부모처럼 시간이 흐른다고 약해지시지 않는다. 우리가 모셔야 할 분이 아니라 언제까지나 우리를 돌봐 주시는 분이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 때마다 타인에게 먼저 다가가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보기를 권한다. 이것이 우리의 참된 기도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우리 각자에게 강생하신 하느님께 사랑을 베푸는 일이며 하느님께서 우리 손을 통해 다른 이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머리말 · 7

      하느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 15

      우리 마음에 살고 계시는 하느님 · 51

      언제나 우리에게 말씀을 걸어 주시는 하느님 · 85

      자신의 삶을 복음에 비추어 본다는 것 · 103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하느님의 손길 · 143

      기도하고 활동하는 그리스도인 · 171

      ‘주님의 기도’에 담긴 의미 · 199

      역자의 말 · 235


      글쓴이 루이 에블리

      1910년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그는 브뤼셀의 루뱅 대학교에서 인문학 공부를 한 후 교회법 및 토미즘 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그 대학교에서 강의했다. 그 뒤 말린 신학교를 졸업하고 1937년에 사제로 서품되었다.

      그는 워털루 근처의 카르디날 메르시에 대학 교수로서 학생들의 진취성을 최대한 허용하는 현대적 교육 방법을 적용했다. 기도의 안내자라고 불리는 그는 여러 강론과 피정에 초빙되어 설교했으며, 그 내용들은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을 통하여 발표되기도 하였다.

       이 밖에 그가 지은 책으로는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다》, 《사랑의 회복》,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우리는 형제》, 《환희》 등이 있다. 이 책들은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주는 복음적 메시지가 담겨 있어 절찬을 받으며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판되었다.

       

      옮긴이 김수창

      1933년 평안남도 용강군에서 태어나 1956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부에 입학하였다. 1962년 사제품을 받고 그해 흑석동 성당 보좌 신부로 사목하였으며, 1966년에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귀국 후 1969년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 지도 신부로, 1972년에는 JOC(가톨릭노동청년회) 지도 신부로 사목하였다. 1973년부터 왕십리 성당을 비롯한 여러 본당에서 사목하였으며 서울대교구 사목국장, 한국교회사연구소 재단 이사장, 절두산 순교 성지 기념 박물관장, 순교자 현양 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예비 신학생 제도 도입, 평신도 성체 분배자 양성, 가톨릭 상제례 토착화 작업 등에 참여하여 한국 천주교회 발전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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