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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번호 : 1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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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과 함께하는 요나 이야기
      모든 것이 은총입니다 / 가톨릭출판사
      판매가 12,000원  할인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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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모든 것이 은총입니다
      저자, 화가, 출판사 이기락, 정은귀 / 김형주 / 가톨릭출판사
      크기 135mm X 190mm
      쪽수 132쪽
      제품 구성
      출간일 2021-11-10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브랜드 가톨릭출판사
      고객평가 0건  ★★★★★ 0/5
      출판사 생활성서사
      글쓴이, 그린이 이기락, 정은귀 / 김형주
      크기 135mm X 190mm
      쪽수 132쪽
      출간일 2021-11-10
      출고예상일 서원운영일 기준 36시간 이내 발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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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상품금액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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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의 요나서를 

      그림, 해설, 나눔과 함께

      묵상하는 책

      성경을 읽고 묵상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글로만 되어 있는 데다 텍스트가 많기에, 마음 굳게 먹고 성경 통독을 하려고 해도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는 무조건 성경을 읽는 것보다는, 이해를 돕는 성경 해설이나 성화와 함께한다면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독자들의 성경 이해를 돕기 위해 성경 구절과 함께 그림, 해설, 나눔을 함께 담은 책이 나왔다. 바로 《모든 것이 은총입니다》이다. ‘그림과 함께하는 요나 이야기’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구약 성경의 요나서를 주제로 하고 있으며, 누구나 다가가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가장 인간적인 예언자,

      요나를 새롭게 만나 보세요

      요나 예언자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는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예언하라는 하느님의 명령을 피해 도망가는 요나, 폭풍우가 몰아치자 자기 신들에게 도와달라고 비는 뱃사람들과 달리 배 밑창에서 아무렇지 않게 자는 요나, 회개하는 니네베 사람들의 모습에 언짢아하는 요나, 하느님께서 보내신 아주까리 그늘이 없어지자 차라리 죽여 달라던 요나. 어딘가 우리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다. 이렇게 요나 예언자는 구약에 나오는 여러 예언자들 중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기에, 친근하게 다가온다.

      이 책은 그런 요나에게 특별한 방식으로 접근한다. 요나서의 장면을 표현한 그림과 요나서의 구절을 묵상한 후, 그에 대한 성경 해설을 하고, 그 뒤 그 구절을 바탕으로 한 나눔 글이 나온다. 로마에서 유학했으며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서무처장을 역임한 이기락 신부의 성경 해설,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당시 공개된 124위 복자화를 그린 김형주 화백의 그림, <경향 잡지>에 꾸준히 글을 쓰고 있는 정은귀 교수의 나눔이 한데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이를 통해 요나서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며, 죄인인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무한하신 자비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리글      첫째 머리글 이기락 · 009 

                   둘째 머리글 정은귀 · 016

       

      첫째 이야기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네베로 가서, 그 성읍을 거슬러 외쳐라.” (요나 1,2)

                  그림 요나 이야기 1 김형주 · 019

                  말씀의 초대 이기락 · 021

                  나눔 정은귀 · 024

      둘째 이야기 “당신은 어째서 이런 일을 하였소?” (요나 1,10)

                  그림 요나 이야기 2 김형주 · 027

                  말씀의 초대 이기락 · 029

                  나눔 정은귀 · 032

      셋째 이야기 “나를 들어 바다에 내던지시오.” (요나 1,12)

                  그림 요나 이야기 3 김형주 · 035

                  말씀의 초대 이기락 · 037

                  나눔 정은귀 · 040

      넷째 이야기 “아, 주님! 부디……” (요나 1,14)

                  그림 요나 이야기 4 김형주 · 043

                  말씀의 초대 이기락 · 045

                  나눔 정은귀 · 048

      다섯째 이야기 “요나는 사흘 낮과 사흘 밤을 그 물고기 배 속에 있었다.” (요나 2,1)

                   그림 요나 이야기 5 김형주 · 051

                   말씀의 초대 이기락 · 053

                   나눔 정은귀 · 056

      여섯째 이야기 “구원은 주님의 것입니다.” (요나 2,10)

                   그림 요나 이야기 6 김형주 · 059

                   말씀의 초대 이기락 · 061

                   나눔 정은귀 · 064

      일곱째 이야기 “이제 사십 일이 지나면 니네베는 무너진다!” (요나 3,4)

                   그림 요나 이야기 7 김형주 · 067

                   말씀의 초대 이기락 · 069

                   나눔 정은귀 · 072

      여덟째 이야기 “가장 높은 사람부터 가장 낮은 사람까지” (요나 3,5)

                   그림 요나 이야기 8 김형주 · 075

                   말씀의 초대 이기락 · 077

                   나눔 정은귀 · 080

      아홉째 이야기 “아, 주님! 제가 고향에 있을 때에 이미 일이 이렇게 되리라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요나 4,2)

                   그림 요나 이야기 9 김형주 · 083

                   말씀의 초대 이기락 · 085

                   나눔 정은귀 · 088

      열째 이야기 “이제 주님, 제발 저의 목숨을 거두어 주십시오. 

                  이렇게 사느니 죽는 것이 낫겠습니다.” (요나 4,3)

                    그림 요나 이야기 10 김형주 · 091

                    말씀의 초대 이기락 · 093

                    나눔 정은귀 · 096

      열한째 이야기 “네가 화를 내는 것이 옳으냐?” (요나 4,9)

                    그림 요나 이야기 11 김형주 · 099

                    말씀의 초대 이기락 · 101

                    나눔 정은귀 · 104

      열두째 이야기 “이 커다란 성읍 니네베를 내가 어찌 동정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요나 4,11)

                    그림 요나 이야기 12 김형주 · 107

                    말씀의 초대 이기락 · 109

                    나눔 정은귀 · 112

      에필로그 1    요나서의 가르침 이기락 · 115

                    나눔 정은귀 · 118

      에필로그 2 ‘사흗날에 부활하신 예수님’ (1코린 15,4)

                  그림 요나 이야기 13 김형주 · 121

                  말씀의 초대 이기락 · 123

                  나눔 정은귀 · 127

      나가면서    이기락 · 130


      글쓴이 이기락(타대오) 

      1980년 서울대교구에서 사제품을 받았다. 보좌 신부 및 군종 신부 사목을 했고 로마에서 공부한 다음, 1991년부터 현재까지 가톨릭대학교에서 예언서 중심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압구정동 성당과 월계동 성당 주임, 가톨릭교리신학원 원장 및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무처장·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글쓴이 정은귀(스테파니아)

      때로 말이 사람을 살리기도 한다는 것과 시가 그 말의 뿌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믿으며, 시를 통과한 느낌과 사유를 나누기 위해 매일 쓰고 매일 걷는다. 2013년부터 <경향 잡지>에 ‘함께 걷는 글길 살길’을 싣고 있으며, 산문집 《바람이 부는 시간》은 그 시간의 기록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시를 가르치면서, 영시를 우리말로, 우리 시를 영어로 번역하는 번역가이기도 하다.

       

      그린이 김형주(이멜다)

      어릴 때부터 그림을 좋아하여 그림 그리기가 놀이더니 미술 대학도 나오고 전시 참가도 계속하고 개인전을 13번 했다. 한국 성 미술의 토착화에 애쓰면서 가톨릭 미술상도 받게 되었다. 25년 동안 성당 건축에 참여한 곳이 120여 곳 되고, 시복식 때 걸렸던 124위 복자화도 그렸고, 한국 103위 성인 중 여섯 분의 초상화를 그렸다. 성경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여러 해 계속하고 있으며, 요즘도 매일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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