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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번호 : 18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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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용의 기적 두 번째 탄생 / 성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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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수용의 기적 두 번째 탄생
      저자, 역자, 출판사 콘래드 W. 바스 / 김인호, 장미희 / 성바오로서원
      크기 210mm X 148mm
      쪽수 128mm X 188mm
      제품 구성
      출간일 2017-11-09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브랜드 성바오로 서원
      고객평가 0건  ★★★★★ 0/5
      출판사 성바오로서원
      글쓴이, 옮긴이 콘래드 W. 바스 / 김인호, 장미희
      크기 128mm X 188mm
      쪽수 224쪽
      출간일 2017-11-09
      출고예상일 서원운영일 기준 36시간 이내 발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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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의 선택 - <수용의 기적 두 번째 탄생>


      진정한 사랑과 돌봄


      ‘진정한 수용’은 우리가 있는 그대로 존재하며,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사는 방식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이 어찌 보면 참으로 단순하고 쉬운 것 같지만 실은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나 자신과 타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도덕적 문제의 뿌리와 더불어 ‘생활 양식’의 중심이 되는 핵심적인 문제에 닿아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심리적 문제는 자신과 타인 그리고 세상과의 관계 불일치에서 오는 불안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이 책은 온전히 자신으로 존재하는 ‘유기체적인 인간’이 되기 위해서, 그리고 전체로 존재하는 ‘개인’으로서 실존적으로 ‘자기 자신으로 살 수’ 있도록 하는 ‘인정’ 또는 ‘수용’ 즉 진정한 사랑과 돌봄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두 번째 탄생」은 우리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의 방법론적 접근을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진정한 수용’을 배울 수 있는 개방적인 자세를 갖도록 돕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있는 그대로 수용받는 것은 새로운 생명을 얻는 것만큼 중요하다. 왜냐하면 ‘진정한 수용’을 통하여 비로소 ‘자기 자신’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수용을 두 번째 탄생이라 말할 수 있게 한다.


      발전해야 한다는 무의식적 바람은 쉽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에 머무르지 못하게 한다. 은연중에 ‘조금 더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의지가 작용하는 것이다. 그것은 말로 드러내놓고 표현하지는 않지만 나 자신이나 상대방이 ‘좀 더 나아질 필요가 있는 존재’라는 데 초점을 맞추면서, 그러기 위해서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 그 기대에 부합하기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느낌은 자신의 속도와 방법으로 성장할 기회를 빼앗아 간다. 진정한 수용의 과정에서 얻게 되는 것은 ‘내가 지금의 불완전한 상태에서도 사랑스럽다고 여겨진다면 불완전함을 극복한 나는 얼마나 더 사랑스러울까!’라는 무의식적인 깨달음이며 이는 한 사람을 진정한 성장의 기회로 초대한다. “수용적인 사람은 상대방이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주지 않으며, 상대방이 줄 수 없거나 할 수 없는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이 책은 “사랑받지 못하고 환영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외롭고,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열등하고 미숙하다고 느끼고, 불안하게 느끼고, 자기 자신에 대하여 확신이 없고, 정체성이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바친다.”고 밝히고 있다.



      [책속에서]

      다른 사람뿐 아니라 자신을 위하여 필요한 것은 ‘행동을 조금 줄이고, 있는 그대로 조금 더 함께 머무는’ 것이다.


      수용받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개방적이고 우호적인 존재 방식으로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고 참된 자아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우리의 몸과 정신과 감각이 드러내 보여 주는 것들에 매료되고 경이로움을 경험하게 된다.


      수용적인 사람은 상대방에 대한 사랑과 그 사람에게서 발견한 기쁨을 표현할 때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큼만 한다. 이것이 사랑의 가장 높은 수준인 절제하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절제하는 사랑은 감정의 억압이라는 오해를 너무나 자주 받아 왔다. 실은 절제하지 않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개방적인 존재 방식으로 살 때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이어야만 하는지 어떤 기대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지 않고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다. 수용받은 사람으로서 우리는 눈과 귀와 손이 말해 주는 것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경청하며 이렇게 알게 된 것들이 우리의 생각을 형성하도록 허용한다.


      수용적인 사람은 상대방이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주지 않으며, 상대방이 줄 수 없거나 할 수 없는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자신 안에 있는 어린아이 같은 느낌들을 관대하게 대하자. 그들은 거기 있을 권리가 있고, 이미 훌쩍 커 버린 당신의 다른 부분들을 따라잡기 위하여 그 안에 머물며 성장할 권리가 있다.


      사랑받지 못할까 봐 두려워서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해 주려 하고, 어떤 값을 치루더라도 평화를 유지하려고 하는 것은 헛된 노력이다. 그런 노력이 당신이 갈망하는 것, 곧 있는 그대로 사랑받는 것을 절대로 보장해 주지 못하며, 무엇보다도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해 주는 것은 여하튼 불가능하다. 


      차례

      서문

      1장 당신은 있는 그대로 수용받는 사람인가?
      2장 있는 그대로 수용받는다는 것
      3장 수용의 반대
      4장 수용받은 사람의 초상
      5장 무익한 자기 수용
      6장 애정 결핍에서 수용으로 - 당신 자신과 다른 사람을 위하여 무엇을 할 수 있는가?
      7장 수용 - 우리 시대의 기적

      부록 1 자기주장과 공격성
      부록 2 수용과 행복
      감사의 말
      후기


      글쓴이 : 콘래드 W. 바스
      콘래드 W. 바스 박사(1919-1981년)는 네덜란드계 미국인으로 1946년부터 미국에서 정신 의학 분야에서 일했다. 옥스퍼드 대학과 암스테르담 의과 대학에서 수학했다.
      저서로 「Feeling and Healing Your Emotions」, 「I Will Give Them a New Heart: Reflections on the Priesthood and the Renewal of the Church」 등이 있다. 「Doctor of the Heart」는 바스 박사의 자서전으로, 부헨


      옮긴이 : 김인호

      대전교구 사제(2003년 수품)로 이탈리아 로마의 그레고리안 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전 삼성동 본당 주임 신부를 거쳐 현재 대전 가톨릭대학교 교수로 있다. 서울대교구 영성 심리 상담 교육원, 문화 영성 대학원, 대전 가톨릭대학교 부설 혼인과 가정 대학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가톨릭신문 ‘김인호 신부의 건강한 그리스도인 되기’를 연재했고(2014년), 2015년 현재 평화방송 라디오·TV 상담 프로그램(따뜻한 동행)에 출연하고 있다.


      옮긴이 : 장미희

      충남대학교 영어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University of East London에서 상담 및 심리 치료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전 성모여자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으며, 영국 Institute of St. Anselm에서 Integrative Spiritual Counselling 상담사 및 상담 슈퍼바이저 자격을 획득하고, 동 기관에서 개인 및 집단 상담사, 상담 슈퍼바이저로 일했다. 현재 서울대교구 영성 심리 상담 교육원에서 가톨릭 상담 봉사자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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