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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번호 : 18144
       
      10%
      교부들과 함께 읽는 성경
      끝없는 길 언제나 새로운 길 / 성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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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끝없는 길 언제나 새로운 길
      저자, 출판사 황인수 / 성바오로서원
      크기 145mm X 210mm
      쪽수 224쪽
      제품 구성
      출간일 2017-06-30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브랜드 성바오로 서원
      고객평가 0건  ★★★★★ 0/5
      출판사 성바오로서원
      글쓴이 황인수
      크기 145mm X 210mm
      쪽수 224쪽
      출간일 2017-06-30
      출고예상일 서원운영일 기준 36시간 이내 발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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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의 선택 - <끝없는 길 언제나 새로운 길>


      지금, 여기서

      쉽고, 재미있는 교부들의 강론을 들어보실래요?


      교부…고대에, 정통신앙의 노선에서 뛰어난 가르침과 더불어 삶의 거룩함도 인정되는 분. 이렇듯 우리와는 너무도 다른 아버지들의 말씀이 지금을 사는 우리들의 옆구리를 ‘툭’ 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보았냐고


      “우리의 길은 끝이 없으며 언제나 새로운 길인지도 모릅니다. 하느님을 뵙는 길, 완덕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신앙인들의 길은 그분에 대한 갈망으로 새로 태어나고, 사랑에 대한 갈망에서 진보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2015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바오로딸’에서 펴내는 월간 성서 잡지 <야곱의 우물>에 연재했던 ‘교부들과 함께 성경 읽기’를 한데 묶은 것입니다. 교회가 자리를 잡아 가던 시기에 교부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어떻게 읽었는지, 그리고 그 말씀을 어떻게 살았는지를 살피는 것이 이 연재의 목적이었습니다. 연재물들을 한데 묶고 처음부터 다시 읽어 보니 그 목적을 이루기에는 제 힘이 턱없이 부족했구나, 하는 걸 느낍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짧으나마 교부들의 작품을 실제 대하고 그분들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많은 교부들 가운데 특히 이름이 알려진 분들을 중심으로 고통, 말씀 읽기, 기도, 이웃 사랑, 깨어 있음, 가난한 이들에 대한 관심 등 오늘의 우리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주제들을 다루었습니다. 읽다 보면 교부들이 천 년도 더 된 옛사람들이 아니라 오늘의 우리와 다를 바 없이 고통을 겪고 고민을 하며 하느님 안에서 살아갈 길을 찾던 분들임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글의 말미에서는 교부들의 가르침과 오늘의 현실을 연관 짓는 질문들을 던져 보려고 했습니다. 


      우리 인생이 아버지로부터 떠나왔다가 다시 아버지께 돌아가는 것(요한 13,3 참조)이라고 가르쳐 주신 분은 바로 우리 주님이셨습니다. 그리스도교 사상가 다석 류영모(柳永模, 1890-1981년) 선생은 예수님의 생애를 한마디로 부자유친父子有親이라 평하기도 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와 친밀하게 사는 삶이 우리 신앙생활의 본령이라 한다면 교부들, 곧 교회의 아버지들을 깊이 만나는 일은 우리가 아버지께 가는 길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이 작은 책을 통하여 교부들을 조금이라도 더 잘 알게 되고, 교부들을 더 사랑하게 되기를 빌어 봅니다. 성 아우구스티노의 가르침대로 앎은 사랑으로 이끌고 사랑은 다시 더 깊은 앎으로 이끌어 진리와 사랑이 하나가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자리가 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들어가는 말 가운데서)


      [책속에서]

      예수님의 싸움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짐으로써 이기고 죽음으로써 사는 싸움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의 싸움 방식, 사랑의 방식이라 불러도 좋겠습니다.


      다른 것을 자기 집의 기초로 놓는 일이 바로 죄입니다. 예수님의 길을 따르지 않고 세상의 가치, 권력, 부를 추종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원죄 이야기를 해석하면서 뱀은 쾌락이고 하와는 감각이며 아담은 이성을 뜻한다고 풉니다. 원죄란 쾌락이 감각을 유혹할 때 감각은 다시 이성을 부추겨 결국 사람이 죄에 떨어지는 이야기라고 설명합니다. 
        
      평화를 선포하는 이는 언제나 싸움 가운데 있게 됩니다. 평화가 필요한 곳에 주님께서 우리를 파견하시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돌아봅니다. 이웃을, 함께 살아갈 형제자매로서가 아니라 내가 살기 위해 이겨야 하는 적으로 보게 하는 세상 가운데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께 돌아간다는 것은 아버지의 사랑과 자비를 배운다는 것이고, 우리 자신이 아버지, 어머니가 된다는 뜻이겠지요.


      “완전하게 사랑하기 전에는 어떠한 선도 완전하게 이해할 수 없다.” 아우구스티노는 진리와 사랑이 별개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겸손이 앎이라면 교만은 무지이기도 합니다.


      헥사메론은 인간과 짐승을 구분하는 것이 믿음, 곧 하느님을 알아보는 데 있다고 합니다.


      차례


      들어가는 말

      1장 대바실리오
      2장 대그레고리오
      3장 아우구스티노
      4장 예로니모
      5장 암브로시오
      6장 고백자 막시모
      7장 요한 크리소스토모
      8장 니사의 그레고리오
      9장 테르툴리아노
      10장 클레르보의 베르나르도

      나가는 말_아버지들의 길


      글쓴이 : 황인수

      성바오로수도회 수사이며, 로마에서 교부학을 공부했다. 저서로 「작은 사람아, 작은 사람아」, 「깨어나는 기도」(공저)와 번역서 「파스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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