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
이 책은 저도 모르게 무겁게 생각하고 부담을 갖고 있었던 부분들을 희망과 긍정으로 채워주는 역할을 해줬고
이 작은 책한권이 기쁨과 은총의 대림시기를 보낼수 있도록 도와 주기에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 겨울 대림시기 필독서 및 좋은 선물로 추천하고
대림시기에 읽고 묵상하면 더 없이 좋겠지만 시기를 놓쳤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고 평소에 읽어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특히 4주간의 16가지 이야기는 일상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아서 공감하고 생각해 보며 재미있게 짧은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요즘 읽는 책 으로 정해 놓고 읽기 보다는 읽고 싶을때 한두장씩 마음에 물을 주는 기분으로
읽어 보셔서 좋을 것 같아서 고민하지 마시고 구입해 보시기를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