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대AI시대의 AI 개론서와도 같은 책이다.
카이스트에서 그 어렵다는 물리학으로 박사까지 받으신 신부님께서 쓰신 책이라 그런지 잘 짜여진 한편의 논문과도 같고 개론서 같은 책이다.
순차적으로 AI에 대해 기본적인 설명과 여러 사례와 여러 논문들로 입증을 하며, 장단점도 짚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AI가 교회 내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는 부분도 소개해 주신다. 그래서 바로 써먹어봤다.
평소에 청년신자로써 어떻게 하면 슬기롭게 AI를 신앙생활을 하면서 써먹을 수 있을지, 그리고 정말 AI는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증이 많았는데 풀렸다.
또 책이 정말 가벼워서 좋았고, 컬러풀해서 뇌를 자극하는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