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이드 닫기

생활성서사

#사순시기 추천도서   #AI 시대 교회의 대응   #그림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예수님 종합 안내서  

0

COMMUNITY

최근 본 상품

    prev
    /
    next

    고객센터

    • 02-945-5985
    • 업무시간 : 08:30 - 17:30
    • 점심시간 : 12:30 - 13:30
    • 토, 일, 공휴일 휴무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0-822603
      예금주 : 재)까리따스수녀회생활성서사
    • 농협 301-0172-3697-51
      예금주 : 재)까리따스수녀회생활성서사

    SOCIAL NETWORK

    MENU

    상품후기

    AI시대....신앙은 과연....

    작성자

    with***

    등록일

    2026-03-17 14:55:54

    조회수

    10

    평점

    scorescorescorescorescore
    +. 찬미예수님

    편리한 AI시대를 기다렸지만
    이제는 두렵기까지 한 요즘...
    무심코 이런 질문을 던져본다.

    " 넌 뭘 하고 싶은 의지가 있긴 한 거니?
    " 넌 무엇이 궁금해? 너는 호기심이 있기나 하니?
    " 보통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
    " 넌 감정이 없어서 말하기 싫어."
    " 네가 생각하는 선과 악의 기준점은 무엇이니?

    이런 질문을 하루 종일 받는다면 나는 어떠할까?
    AI의 한계점 앞에서 이런 질문들은 인간을 매우 당황스럽게 한다.

    AI와의 간극은 점점 줄어들지 모르지만
    교회...신앙안에서의 간극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책의 109페이지를 빌려서 나눠본다면 이렇다.

    교회는 AI시대의 도래를 심각하게 바라보아야만 합니다.
    AI자체가 교회에 직접적인 변화를 일으킬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AI시대를 살아가는 인간들이 AI의 발전에 비례해
    신앙과 종교적 감각을 잃어 가면서
    무신론적 과학 만능주의의 영향하에서 살아가게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되어있다.

    154 페이지를 살펴본다면
    현재 교회가 가장 심각하게 대응해야 할 점은
    AI그 자체보다 AI시대의 도래와 함께 점점 세를 얻어 갈
    무신론적 과학만능주의라는 점을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라는 표현도 눈여겨 볼만하다.


    지금 이 순간 교회의 적절한 응답과 결단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에서
    저자는 이렇게 강조합니다.
    이제 우리 앞에 두 갈래의 길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를 알고리즘의 먹잇감으로 전락시키는 길과
    AI를 인간의 삶에 유용한 도구로 적절히 활용하는 길....

    우리는 어떤길을 선택해야 할까요?의
    이 어려운 질문을
    조심히 내 앞에 내려 놓습니다.






    댓글 0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필수)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댓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신고하기

    비밀번호 확인

    댓글/답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TOP

    최근 본 상품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모두보기

    비밀번호 변경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비밀번호는 영문 대문자, 영문 소문자,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을 조합한 8~20자

    • 현재 비밀번호
    • 신규 비밀번호
    • 신규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