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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페이스북 트위터 
      평점
      kind***
      2024-04-01 07:24:03
      조회수 19
      <내 마음이 어때서>_홍성남

      요즘 직장생활을 하면서 삶에 대한 회의감이 들 때가 많다. 이렇게 힘들면서 현실을 거부하면서 하느님께 가까이 하지 않을려고 하고 있었다.

      뜻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인데, 아직 이런걸 받아들이기 힘든 것 같다.

      사회생활 하면서 남들이 뭐라고 하건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상대방은 아무렇지 않은데 나만 혼자 상처받고 있기 때문이다.

      홍성남 신부님의 신앙서적을 통해
      내 자신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더 깊게 파악하게 되었다.
      직장생활 중에 깊은 기도가 안된다면 화살기도를 통해서 예수님, 대천사들께 요청하면서 맡은 업무를 열심히 처리해나가도록 노력해봐야겠다.


      <내 마음이 어때서>를 읽으면서 와닿는 구절이 많아
      공유해본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본인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면서, 조원도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와닿는 구절


      - 믿음은 작은 쪽배를 타고 파도를 헤치고 나가는 우리들에게 삶의 의지를 가지게 해준다. 그래서 믿음은 항상이 아니라 현실이라고 하는 것이다.
      p.13


      (행복과 욕망)
      그리스 철학자 에피쿠로스는 이런 말을 했다.
      "아주 작은 것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그 무엇으로도 만족할 수 없다.
      진정한 만족과 행복은 자신의 삶을 매순간 감사하고 소중하게 생각할 때 찾아온다."
      그의 말처럼 진정으로 행복하려면 현재의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고, 지금 하고 있는 일과 주변 인간관계에서 기쁨을 누리는 것이 중요하다.
      p.30



      Hic et Nunc (여기 그리고 지금).

      내가 살아있는 이 시간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
      지금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 참행복이다.
      p.31


      (걱정-불청객 같은 것)
      걱정이 심한 사람들은 자기 인생에서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다.
      그래서 이들은 실수투성이, 뒤죽박죽 인생, 비효율적이고 혼란스러운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걱정 목록을 만드는 것이다.
      노트에 걱정들을 크기별로 분류해서 적고, 걱정들의 내용 중 비현실적인 것들을 하나씩 지워 가는 작업을 해야 한다.
      p.37


      (영웅적 삶이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씨앗을 활짝 피어나게 하는 것이 신앙인의 삶이다.
      p.64


      (피해자 증후군)
      과거에 아무리 고통스런 상처가 있었다 해도 현재 내가 하는 행동에 대한 책임은 나 자신에게 있고, 과거의 상처에 묶여서 고통스러운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다.
      행여 내가 아무리 선량한 피해자라 할지라도 다른 사람에게 폐가 되는 행동이 용납될 수 있는 것이다.
      p.78~79


      (혼잣말)
      -역으로 부정적 혼잣말은 우울증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내가 하는 게 다 그렇지 뭐.'
      '나 같은 건 아주 쓸모 없어.'
      '나 같은 사람을 누가 알아줄까.'
      이런 부정적 혼잣말은 정신적으로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다가오는 기회마저 못보고 놓칠 수 있게 하기에 절대 사용해서는 안된다.
      p.85


      - 긍정적 혼잣말은 스스로에게 힘을 복돋워 주기 위해 하는 말이다.
      '난 할 수 있어, 난 잘할 거야.' 라고 자기 독려를 해 주는 말들.
      이것은 실제로 실력을 향상시키고 마음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실험에 의하면 운동선수들 중 혼잣말하는 사람이 운동 수행력이 향상되고 주의력, 자신감이 높아지며 신체적 불안감이 감소되었다고 한다.
      프랑스 의학자 에밀 쿠에는 이것을 '플라시보 효과','위약 효과'라고 하며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 같은 혼잣말을 하라고 권장한다.
      p.84


      (겸손이란)
      그런데 많은 신자들이 자기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자학하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하느님이 나를 용서해도, 나는 나를 용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런 상태를 '심리적 지옥'이라고 한다.
      주님께서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해 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은 다른 사람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해당되는 것이다.
      p.89



      (부족한 듯이)
      사막을 달리는 차들은 타이어 공기를 적당히 빼 둔다.
      모래 위를 달리여면 그래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는 인생길은 고속도로 같은 탄탄대로가 아니라 모래투성이 사막 길과 같다.
      그래서 공기 빠진 타이어처럼 2퍼센트 부족한 듯이 사는게 건강하다.
      p.94~95


      (알아차림과 관심)
      자기 자신의 존재성에 대한 관심이 깊을수록 마음공부를 하게 되고, 그 공부가 깊어질수록 삶이 풍요로워진다.
      p.136

      (나를 지켜주는 방어벽)
      - 나는 결코 다른 사람에 의해 좌지우지되지 않겠다 결심한 후 나를 무시하는 사람의 우스꽝스러운 면을 찾아보기도 하여 속으로 낄낄대고 웃을 수 있다면,
      마음 속에 스스로를 유지할 수 있는 영역이 생기며,
      차분하게 상대의 공격에 대응할 여유도 가질 수 있어,
      지겹고 힘겨운 시간을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다.
      p.138~139


      - 나를 괴롭히는 것들을 희화화시켜 우습게 여길 때 내 마음은 안전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
      p.139


      (때론 안되는 마음)
      사람의 삶은 작은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바다는 조용할 때도 있지만 파도가 출렁거릴 때가 더 많다.
      당연히 배는 흔들리면서 갈 수밖에 없다.
      사람의 무의식은 거대헌 바다와 같다고 한다.
      p.148


      (인생길은 산길이다)
      산을 올라갈 때에는 정상만 바라보면서 정신없이 올라가서는 안 된다.
      올라가다가 숨이 차면 주위의 경치도 보고 물도 한 잔 들이키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그래야 조금 늦더라도 정상에 오를 수가 있는 것이다.
      설령 정상에 오르지 못해도 상관없다.
      산에 머무르는 시간 자체가 행복감을 주기 때문이다.
      정상만 바라보며 허겁지겁 올라가는 사람들은 자기 안의 무엇이 자신을 그토록 몰아붙이는지 찾아보아야 한다.
      그곳에 폭군 하나가 똬리를 틀고 있는 것이 보이거든 꺼내어 밖으로 던져 버려야 한다.
      p.152


      (용서와 화해)
      가끔 무리한 화해를 종용하는 사람들을 보곤 한다. 인간의 마음이 그리 강하지도, 정리가 잘 되지도 않는데 왜 저리도 강요하는 것일까 불편한 마음이 든다.
      내가 마음으로 용서하는 것과 상대방과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다른 것이다.
      신앙인이란 이유로 무리하게 용서하거나 무리하게 화해하지 않길 바란다.
      외적으로는 그럴듯한 찬사를 받을지 모르나, 마음은 불편한 감정 때문에 풍랑이 일고, 자칫 병에 걸릴 수도 있다.
      p.161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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