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온화한 미소, 따스한 온정,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에 굶주린 주변의 사람들. 지금 그들을 굶겨서 돌려보낼 작정인가요!(작은 실천 = 하느님 나라의 일곱 바구니!)2018/12/05/수 마태오 복음 15장 29-37절“저 군중이 가엾구나. …그들을 굶겨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가득 차고도 넘치리라오늘 복음 말씀에서 우리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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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월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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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마음만 있고 행동하지 않는 것은 침묵하는 것과 같습니다.2018/12/03/월 마태오 복음 8장 5-11절“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망각은 착각을 잉태한다 ‘높다 또는 위에 있다’라는 것은 우선적 선택에 큰 영향을 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낮거나 아래’의 것보다는 ‘높거나 위’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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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2/일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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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은 내 삶의 단돈 1만 원과 같습니다. 만 원을 내면 1,000,000,000,000(조)원을 받을 수 있는데 1만 원이 아까워 포기하시렵니까?2018/12/02/일 루카 복음 21장 25-28.34-36절 25“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에는 표징들이 나타나고, 땅에서는 바다와 거센 파도 소리에 자지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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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1/토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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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방식을 모른다, 시간이 없다.’는 변명은 기도를 방해하는 ‘덫’들입니다. 이 덫을 피하거나 없애기 위해 어떤 이들은 말합니다. ‘억지로라도 기도하십시오!’2018/12/01/토 루카 복음 21장 34-36절“늘 깨어 기도하여라.”‘그날을 준비하는 것’에는 약은 집사처럼 오늘은 전례력으로 연중시기 마지막 날입니다. 세상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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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금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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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따르는 이 앞에는 주님이 계십니다. 그래서 ‘왜’냐고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2018/11/30/금 마태오 복음 4장 18-22절“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너는 그냥 따르는 사람 갈릴래아 호숫가에 어망을 던지고 있는 두 형제를 예수님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