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태양의 빛을 받아 환한 빛을 내는 달처럼 우리도 그리스도의 빛을 받아 비추고 있습니까?2019/05/18/토 요한 복음 14장 7-14절“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봄새해를 시작하며 ‘이렇게 살아야지’ 계획을 세웠던 것 같은데, 어느덧 한 해의 중간 지점에 와 있습니다. 얼마 전 한 교우에게 받은 편지가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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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금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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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마음이 산란할 때 누구를 먼저 찾습니까?2019/05/17/금 요한 복음 14장 1-6절“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잔칫날예수님께서는 2천년 전에도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도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는 말씀을 건네십니다. 우리는 왜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산란해질까요? 길이 아닌 곳에 머무르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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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목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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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아직 맞아들이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예수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용기를 내보세요.2019/05/16/목 요한 복음 13장 16-20절“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맞아들임(받아들임)‘내 발을 씻기신 예수’라는 성가 덕분에 저는 성소의 꿈을 키웠습니다. 도망가도 부족한 시간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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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수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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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어둠을 쫓아내는 참된 빛은 어디에서 오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2019/05/15/수 요한 복음 12장 44-50절“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온유일생을 살면서 그래도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 나의 화와 속풀이를 받아줄 수 있는 ‘한 사람’이 있다면 축복입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그 ‘한 사람’이 바로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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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화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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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예수님의 마음으로 나를 품어 안아줄 수 있는 친구를 떠올려보세요. 2019/05/14/화 요한 복음 15장 9-17절“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친구언젠가 대구 계산동성당에 갔을 때, 성당 앞 교육관에 그림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한쪽 벽면에는 하얀 가운을 입고 아픈 이를 치료하는 의사 선생님이, 다른 쪽에는 푸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