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하느님이 우리에게 경청하시니 우리 역시 다른 이의 의견을 경청해야 마땅합니다. 들어주는 마음을 청합니다.[대림 제3주간 금요일]2019/12/20/금루카 복음 1장 26-38절“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우리의 동의가 필요하다하느님께서 새 역사를 시작하시려 이 땅에 한 여인을 선택하실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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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목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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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기도의 응답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외면당한 것은 아닙니다.[대림 제3주간 목요일] 2019/12/19/목루카 복음 1장 5-25절“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어둠 속에서 기다리기하느님 앞에 의롭게 흠 없이 살아온 즈카르야, 엘리사벳 부부였지만 아이가 없었습니다. 세월이 흘렀고 그들은 이미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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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8/수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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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때로는 앞날에 벌어질 일들을 지나치게 고민하지 않는 무모함이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을까요?[대림 제3주간 수요일]2019/12/18/수마태오 복음 1장 18-24절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위험한 받아들임율법대로라면 정혼한 마리아는 돌 맞아 죽게 생겼습니다. 덜컥 누구 아이인지도 모를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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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화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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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믿음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갈라 3,26) [대림 제3주간 화요일]2019/12/17/화마태오 복음 1장 1-17절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는데,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고 불리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셨다.대단한 족보하느님의 약속이 긴 세월을 거치면서도 수많은 인생들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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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월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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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텅 빈 나의 이력서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꽉 채우지 못한 나의 내면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자) 대림 제3주간 월요일]2019/12/16/월마태오 복음 21장 23-27절“…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말해 주겠다.”텅 빈 예수님의 이력서새롭게 등장한 요한과 예수님은 당시 기준으로 보면 주변부 삶을 살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