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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번호 : 18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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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과의 숨바꼭질 / 생활성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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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하느님과의 숨바꼭질
          저자, 출판사 한민택 신부 / 생활성서사
          크기 140mm X 200mm
          쪽수 304쪽
          제품 구성
          출간일 2017-04-25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브랜드 생활성서사
          고객평가 2건  ★★★★★ 5/5
          출판사 생활성서사
          글쓴이 한민택 신부
          크기 140mm X 200mm
          쪽수 304쪽
          출간일 2017-04-25
          출고예상일 서원운영일 기준 24시간 이내 발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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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상품금액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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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하나의 의무, 자유로워져야 함! 

          우리는 대부분 일상을 살면서 많은 걱정을 하고 맡겨진 역할에 따라 다양한 의무를 무거운 짐처럼 짊어지고 살아가게 된다. 때로는 그것이 너무도 버거워 종교에 귀의하기도 하지만, 종교가 주는 또 다른 의무들로 인해 오히려 자유를 더 구속당하는 느낌을 받는다. 어떠어떠한 것은 해야만 하고 또 어떠어떠한 것은 하지 말아야만 하고…. 이렇듯 자유가 더 없어지는 느낌을 받거나, ‘영적 갱년기’ 같은 체험을 하기도 한다. 무엇이 문제일까?

          이 책의 저자 한민택(바오로, 수원가톨릭대학교 교수, 기초신학 박사) 신부는 신앙은 짐이 아닌 행복이고 기쁨이며, 우리에게는 오로지 ‘자유로울 의무’만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걸어온, 진정한 자유를 향한 여정’을 나누고 싶어 한다. 그것은 ‘신앙을 통해 변화의 기쁨을 만끽한 신앙의 이야기’라고 한다. 신앙에서 무기력함을 경험하고 삶의 기쁨과 활력을 발견하지 못한 이들에게 자신이 찾고 발견한 신앙의 보화를 함께 나누고 싶어 한다. 그는 ‘신앙은 의무가 아니라 행복과 기쁨을 찾는 여정’이라고 말한다.


          ’새로 봄‘ 시리즈 첫 책, 하느님과의 숨바꼭질』

          저자의 박사학위 논문은 프랑스어로 출간되었지만, 저서로는 『하느님과의 숨바꼭질』이 그의 첫 번째 작품이다. 이 책은 동시에 ‘새로 봄’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기도 하다. 저자는 ‘신앙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고, 더 의식적인 삶을 살기를 바라며,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책을 펴내고자 이 책을 ‘새로 봄’이라는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소개했다. 그는 이 시리즈를 통해서 ‘생각하는 신앙인’, ‘의식 있는 신앙인’을 추구한다. 그래서 신앙으로 삶을 새롭게 바라보고, 인생의 새로운 봄을 열도록 신앙의 성장을 돕고자 한다. 신앙을 내면화시켜 더욱 성장하게 하고, 결국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도록 돕고자 한다.

          그의 첫 번째 책, 『하느님과의 숨바꼭질』에서 저자는 삶의 어려움과 문제들에 열려 있고, 타인의 물음에 귀를 기울이며, 시대와 함께 고민하고, 독자와 함께 답을 찾아가려 한다. 신앙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는 신앙인의 모습과 신앙의 기쁨 속에서 하느님을 만나는 신앙인의 모습을 선사한다.


          이 책의 첫 화두 ‘변화’

          저자는 이 책의 첫 화두로 ‘변화’를 말한다. 저자는, 여자는 커다란 소녀가 아니고 나비는 커다란 애벌레가 아니듯, ‘변화’는 팽창이나 변형, 혹은 육체적인 성장과는 다르다고 한다. 그는 변화가 꼭 필요한 이유 중 하나를 이렇게 말한다.

          만약 변하지 않고 지금 이대로 죽는다면, 내 마음이 이렇게 좁고 옹졸한데, 내가 누군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데, 수만 가지 부정적 감정과 기억들 속에서 내가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만약 이대로 천국에 간다면 과연 그곳에서 천국의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요? 과연 그곳이 천국일까요? (본문 23쪽)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의 변화가 어렵고 달갑지 않게 느껴지기 때문에, ‘변화’라는 말을 들으면 대개 ‘누군가’를 떠올린다고 한다. 타인에게서 찾아낸 변해야 하는 것들을 먼저 떠올리고, 마땅치 않은 부분들을 찾는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변화’는 모두 타인의 몫으로 양보한다. 

          저 원수, 그가 변하면 얼마나 좋을까? 나를 지금까지 줄곧 괴롭혀 온 남편이 술도 끊고 도박도 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에게 상처를 준 그 사람이 인간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생각하며 우리는 늘 남이 변하기를 바라지, 자신이 변화의 대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본문 22쪽)

          하지만 저자는 변화에는 중요한 진리가 한 가지 있다고 말한다. 나는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남만 변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변화는 새로 태어나는 것이고, 새로 태어나는 것은 하느님과의 만남이다. 이 책 『하느님과의 숨바꼭질』은 어렵고, 달갑지 않게 느껴졌던 변화가 삶의 활력소가 되어 돌아오는 시간을 선사한다.


          자유 찾아 떠나는 가슴 뛰는 영적 여행

          저자는 자신이 발견한 신앙의 기쁨을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 생생한 모험의 현장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그것은 하느님과 함께하는 숨바꼭질과도 같다. 마치 동방 박사가 세상에 오신 하느님을 찾아 나선 것은 그분이 먼저 세상에 오셨기 때문인 것처럼, 우리의 경우도 내가 그분을 찾아 나설 때면, 그것은 이미 나를 찾아 내 안에 오신 분을 찾아나서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거기에는 설렘과 놀라움, 시련과 기쁨이 늘 교차한다. 저자는 긴 여정 끝에 발견한 베들레헴의 한 아기, 그 앞에서 크게 기뻐하며 엎드려 경배하고 예물을 봉헌하고 다른 길로 돌아간 동방 박사들의 아름다운 영적 탐험의 여정이 독자 안에서 새롭게 재현되기를 바란다.

          저자는 하느님의 이야기에는 항상 ‘반전’이 있다고 한다. 성경 전체가, 교회의 역사 전체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써 내려가시는 반전의 드라마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생각을 뒤집어, 상상도 못하던 방법으로 우리가 전혀 기대하지 않은 곳에서 당신 일을 하시는 하느님의 놀라운 현존을 발견하도록 안내한다. 이제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놀라운 일을 시작하시는데, 그 가슴 뛰는 놀라운 일에 미래를 맡겨 드리도록 안내한다.


          우리 신앙은 하느님과의 숨바꼭질 놀이

          우리 신앙의 여정은 하느님과의 숨바꼭질이기에 하느님은 때로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도록 꼭꼭 숨어 계신다. 마치 별의 인도로 세상에 오신 구세주를 찾아가던 동방 박사에게 어느 순간 인도하던 별이 보이지 않아 당혹스러워졌던 것처럼 말이다. 우리도 일상에서 침묵하시는 하느님을 얼마나 자주 체험하게 되는가.

          하지만 저자는 숨어 계신 하느님은 당신을 찾을 수 있는 단서를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 주신다고 한다. 심지어 아기 예수님을 자기 왕국을 위협할 수 있는 경쟁자로 여겨 태어난 지 얼마 안 되는 모든 아기들을 학살할 만큼 악당인 헤로데의 인도로 박사들이 베들레헴으로 갈 수 있었듯이, 하느님은 우리에게 하느님을 찾을 수 있는 수많은 힌트들을 우리 삶 속에 마련해 주신다는 것이다. 하느님이 마련해 주신 그 힌트들에 마음을 열면 결국 우리의 숨바꼭질에서 하느님 찾기는 가능해진다.


          우리를 영적으로 다시 나게 해 주는 책

          이 책은 단순히 영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만 시켜 주는 책이 아니다. 영적으로 온전히 다시 나게 해 주는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감동하게 되고, 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래서일까 수원교구 교구장 이용훈 주교는 이 책에 대해서, “특히 인생에서 새로운 출발선에 선 분들에게 더없이 좋은 영성과 인생의 길라잡이가 될 것”이라고 추천하면서, 독자들에게 “신부님께서 진솔하게 들려주는 이야기와 함께 ‘가슴 뛰는’ 영적 여행에 흠뻑 도취되기를” 권유한다.


          [책 속에서]

          중요한 진리 하나가 있다면, 지금 우리가 꿈꾸는 그러한 일들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나는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그 사람만 변한다는 것은 결코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허황된 꿈일 뿐입니다. (22쪽)


          “딸아, 너는 네가 지은 죄보다 더 크고 더 고귀하단다. 이제 네 삶의 길을 찾아가렴. 하느님 아버지께서 너와 함께하시고, 너를 신뢰하시며 너 가는 길을 축복해 주실 거란다. 그러니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살아라.” (33쪽)


          내면 깊은 곳의 갈망을 보아야 하며, 그 갈망을 간절히 바란다고 입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그리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나는 하느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세상의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고귀한 인격과 품위를 부여받은 소중한 자신을 말입니다. 진정한 변화는 내 삶에 ‘누군가’가 들어올 때 가능합니다. 관계라는 끈이 우리를 누군가와 연결시켜 줄 때 일어납니다. 그 끈을 통해 예수님께서 다가오십니다. (48쪽)


          나 자신의 벌거벗은 모습, 그동안 베일에 싸인 자신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됩니다. 나아가 삶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를 근본으로부터 변화시킵니다. (74쪽)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얼굴을 직접 보여 주시지 않습니다. 사실 보여 주시지만 우리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마음으로는 놀랍게 다가오시는 그분의 얼굴을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숨바꼭질이라는 놀이가 필요합니다.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길에서 위기와 시련은 변화와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결국 우리의 내적인 눈이 열리는 것이다. (85쪽)


          사랑이 성장하여 열매를 맺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듯, 십자가에서 죽음도 누르지 못하는 예수님의 사랑의 힘을 발견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인고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사랑을 발견할 눈은 언젠가 반드시 뜨일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을 다해 사랑을 열망하고 그 사랑을 찾는다면 말입니다. 신앙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예수님의 사랑에 마음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118쪽)


          어려움 중에 있을 때, 신앙생활이 힘겨울 때,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단 한 가지, 바로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상처를 입었는지 바라보고, 그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치유해 줄 누군가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분께 고백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처럼 상처 입기 쉬운 존재라고, 그러한 상처와 아픔을 견딜 힘이 없다고, 그것은 부당하다고, 나는 그럴 능력이 없다고, 나 좀 어떻게 해 달라고 애원하는 기도를 올려야 할 때입니다. (120쪽) 


          누구나 한번쯤 깊은 슬픔과 상실감과 좌절에 빠진 적이 있을 것입니다. 마음이 숯검정처럼 까맣게 타들어가서 조금만 만져도 아파 움츠러드는 그런 마음의 상태 말입니다. 공허하고 땅이 꺼져 버리는 현기증과 두려움 말입니다. 사랑의 시련을 겪었을 때,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소중한 사람으로부터 커다란 상처를 입었을 때,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을 때, 삶에서 오는 시련으로 앞을 보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흐느껴 울 때. 우리는 모두 그와 같은 마음의 아픔을 경험했던 것입니다. (177-8쪽)


          예수님께서 바라보신 것처럼 세상과 이웃을 바라봅시다. 그분의 선량한 눈빛, 신뢰하는 눈빛, 희망을 전해 주는 눈빛에 마음을 엽시다. 우리 각자가 바로 그분의 희망이요 꿈입니다. 비록 어려움 중에 있을 지라도 모든 어려움은 지나가기 마련입니다. 다만 끈기를 가지고 신앙 안에서 버틴다면, 분명 평화와 기쁨이 우리 안에서 샘솟는 물처럼 흘러넘칠 것입니다. (198쪽)


          예수님은 하느님 아버지께서 아무런 대가없이 베푸시는 은총과 사랑을 당신의 인간성 안에서 온전히 실현하셨습니다. 다가가 이름을 불러주는 사랑, 상대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랑, 삶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문을 두드리는 사랑, 상대의 처지와 아픔을 자신의 것으로 하는 사랑, 죽을 운명을 당신 것으로 하는 사랑, 상대가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 그 신적인 사랑이 인간 삶 안으로 들어와 인간의 사랑을 신적인 차원으로 들어 높여 주셨습니다. (216-217쪽)


          그는 자신 앞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고귀하고 고결 한 사람인지 알고 있으며, 그도 나처럼 연약한 인격을 가지고 있어 언제든 상처를 입을 수 있는 사람임을 압니 다. 그는 상대방을 이전과 같이 아무렇게나 말을 건네고 아무렇게나 대하지 않습니다. 벌이 가시에 찔리지 않게 조심하며 꽃에 앉듯이 상대방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며, 상대방이 마음의 준비가 되어 문을 열고 나올 때까지 기 다립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나와 만나기 위해 나왔을 때 그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게 됩니다. (224쪽)


          하느님께서는 저 높은 하늘이 아닌, 바로 나의 삶 한가운데서부터 시작하십니다. 내가 겪는 매일의 일상적 삶 속에서 말입니다. 기쁨과 슬픔, 근심과 희망, 포기와 용기가 교차하는 바로 그 삶의 현장 말입니다. 거기서 나와 함께 역사를 쓰고자 하십니다. (24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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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10


          변화의 기쁨

          변화는 꼭 필요한가? 18

          신뢰 가득한 그 눈빛 30

          변화의 마지막 관문은? 42


          에피파니아 주님 공현

          하느님과의 숨바꼭질 56

          길을 떠나다 64

          위기의 때, 침묵하시는 하느님 70

          포기의 기쁨 79


          사랑의 원리

          신앙의 갱년기와 회의 94

          사랑만이 변화시키고 구원한다 104

          사랑에 눈을 뜰 때 115


          사랑과 자유

          신앙이 걸림돌로 다가올 때 134

          사랑과 자유를 위한 여정 143

          십자가 사랑의 힘 150


          부활의 길목

          부활에 대한 불신앙 164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작은 현존 172

          예수님의 마지막 사랑 182

          기쁨이 샘솟는 삶 193


          기쁨에 찬 가난

          잃어버린 내적 갈망 202

          우리를 부유하게 하신 그 가난 209

          영적으로 깨어나기 위하여 218


          흥미로우신 하느님

          그릇된 하느님상 230

          하느님의 놀라운 얼굴 243

          시련 속에 피어나는 꽃 258


          자비로우신 하느님

          자비는 값싼 동정심이 아니다! 272

          자비의 얼굴 280

          위로가 샘물처럼 286

          네 형제를 어떻게 하였느냐? 297


          한민택 신부

          천주교 수원교구 사제로, 한국 교회의 밝은 미래를 위해 열린 교회와 신학을 지향하는 신학자이자 사목자이다. 그는 수원가톨릭대학교와 파리가톨릭대학교에서 수학했고, 파리가톨릭대학교에서 기초신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천주교 수원교구 교구청 복음화국 기획연구 담당을 거쳐 현재는 수원가톨릭대학교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소공동체 사목과 청소년 사목, 평신도 교리교사 양성 그리고 신흥종교 대처 특별히 신천지 예방교육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 방면에 다수의 논문과 기고문을 썼고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신학박사 논문집인 프랑스 어판 『LA CONNAISSANCE NATURELLE DE DIEU CHEZ HENRI BOUILLARD(프랑스 기초신학자 앙리 부이야르 사상에 있어서 ‘자연적 신 인식’에 관한 역사적, 신학적 고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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