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르트루드는 많은 글을 썼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저술하는 것이 그녀가 선호했던 사랑의 행위였다. 그렇게 우리에게 전해진 것이 “하느님 사랑의 파견자”이다. 이 책 전부가 동일한 방식으로 성녀 제르트루드에게서 나온 것은 아니다. 5권 중 둘째 권은 성녀가 자필로 썼는데, 1289년 성목요일부터 잦은 일시적 중단을 거쳐오면서 완성된 것이고 셋째, 넷째, 다섯째 권은 후에 성녀가 준 것을 기록하여 편집, 출간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의 핵심부라고 할 수 있는 첫째 권의 전체 부분은 제르트루드가 귀천한 후에 첨부된 것이다. 말하자면 첫째 권은 제르트루드 자신의 영혼을 묘사한 영혼의 자화상이다. 저술가가 아니라 살았던 사람으로서 그녀 자신이 첫째 권의 창작자인 것이다. 보편적으로 이것은 “파견자”를 이해하기에 가장 쉽고 최고로 아름다운 부분에 속한다.
하느님께서 자신에게 나누어준 보화, 그것은 신성한 상처, 흠숭 받아 마땅한 성흔이 육체의 일부처럼 자기 마음 깊은 곳에 각인된 것이라고 성녀 제르트루드는 말합니다.
그 성흔으로 그녀의 영혼의 상처는 치유되었다고!
성녀는 이러한 치유 여정을 전례 기도 안에서 걷습니다. 그녀의 목마름을 채우는 음료는 늘 전례였습니다. 우리는 이 책에서 많은 전례 주년의 신비 체험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전례를 통해 하느님 체험에로 이끄는 성인들의 저작은 실제로 교회 안에 의외로 흔하지 않습니다. 전례를 통해 관상에 이르고자 하는 이들에게, 짧게 끊어진 성녀의 한 장들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전례와 시편을 통한 하느님 체험의 지극히 보편적인 영성에 가닿게 할 것입니다.
여기 성녀의 글 단편을 함께 음미해 봅시다.
즉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를 바칠 때, 저는 각인된 오상을 사랑의 표시로 환영하는데, 그것에는 특별히 유익한 점이 없지 않습니다. 첫 구절의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에서 저는 찬양받으실 당신 발의 상처에 모든 죄로 녹슨 것, 모든 현세적 즐거움을 내려놓기 때문입니다. 둘째 구절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께서 해 주신 일 하나도 잊지 마라”에서는 저를 위해서 샘솟는 물과 피로 사랑의 목욕을 함으로써 육체적인 오락 위로의 얼룩을 씻습니다. 셋째 구절 “네 모든 잘못을 용서하시고 네 모든 아픔을 낫게 하시는 분”에서는 왼쪽 상처에서 영적 휴식을 취하기 위해 달려가 그 안에서 마치 바위틈에 둥지를 틀고 쉬는 비둘기처럼 쉽니다. 넷째 구절 “구렁에서 구해 내시고 ……”에서는, 오른편으로 들어가 저 자신을 위해 넘치도록 풍성하게 마련된 것을 발견하고 완덕의 부족한 것을 확신에 차서 습득합니다. 저는 이를 통해 제가 합당하게 여겨져서 이 다섯째 구절 “그분께서 네 한평생을 복으로 채워 주시어”를 말할 수 있게 되고 열렬히 갈망했던 당신 현존을 즐길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 기도문을 통해서 간절히 바랐던 그 보화가 저에게 베풀어져서, 그 상처 안에서, 즉 당신의 아픔도 당신 사랑처럼 읽혀지기 바랍니다.
[책속에서]
제1장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어떻게 그녀를 처음 방문하셨는지
창조되지 않은 지혜의 너울이 경이로운 권능의 너울을 찬미에로 부릅니다. 경탄스런 자비가 솟구치는 당신 자비의 강물이, 제 비참의 골짜기로 깊이 흘러들었습니다. 때는 제가 26세 되던 해, 석양이 질 무렵 끝기도 후였습니다.
오, 진리, 오, 하느님, 어떤 빛보다 밝으신 분, 어떤 신비보다 더 심오하신 분, 당신께서 저의 어둠을 몰아내고자 하셨을 때, 그 일을 부드럽고 다정하게 시작하셨을 때, 그때는 당신이 제 마음을 요동치게 하던 폭풍을 가라앉히기 한 달 전이었습니다. 당신께서는 이 폭풍을 통해, 저의 허영심과 호기심의 탑을 무너뜨리려 하셨습니다. 저는 그것들 안에서 제 교만이 자라났다고 믿습니다. 동시에 아, 저는 수도자 신분의 이름과 수도복을 무익하게 입고 있었는데, 어쩌면 그렇게라도 당신은 저에게 구원의 길을 찾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앞서 말씀드린 그 시간에 우리 공동 침실 한가운데 서서 수도원의 예의범절에 따라, 만나는 선배 수녀님께 머리를 숙였다가 들었는데, 거기 사랑스럽고 다정한 16세 가량의 소년이 제 곁에 서 있었습니다. 그는 매력적인 얼굴로 저에게 부드럽게 말을 건넸습니다. “너의 구원이 빨리 올 것이다. 왜 너는 슬픔 속에서 자신을 소모시키느냐? 괴로움이 너를 덮쳤느냐? 너에게 조언자가 없느냐?” 이렇게 그 소년이 저에게 말하는 동안, 제 몸은 위에 말한 바로 그 자리에 있음을 의식하고 있는데도 저는 소리를 내서 기도를 바치는 가대 구석 자리에서 다음의 말을 듣는 것 같았습니다: “내가 너를 구해 주고, 해방시켜 줄 것이니 두려워하지 마라.” 그런 다음 부드러운 오른손이 제 오른쪽을 붙들어 주었고, 그것은 저에게 이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힘주어 다짐해 주는 몸짓 같았습니다. 그는 덧붙여 말하기를: “원수들과 함께 너는 먼지를 핥았고 가시덤불의 꿀을 맛보았으니, 마침내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나는 너를 받아들여 나의 신적 기쁨으로 너를 흠뻑 취하게 하리라.”
이 말을 들으면서 저는 그와 저 사이를 둘러보았습니다. 그의 오른쪽과 저의 왼쪽에는 예측할 수 없는 긴 울타리가 드리워져 있었고, 그것들 위에는 가시덤불이 뒤덮혀 있어서 제가 그 소년에게로 넘어갈 어떤 구멍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망설이며 심한 고통을 겪으며 서 있는데, 그분이 나를 번쩍 들어 올려 울타리를 넘겨 주어 자기 옆자리에 세웠습니다. 저는 그분의 오른쪽에서 우리의 모든 빚 문서를 없애 버린 고결한 상흔을 알아보고, 그분께 찬미 찬양과 경배를 드렸고, 당신의 지혜로운 자비와 자비로운 지혜에 감사드렸습니다. 저의 창조주시요, 구세주이신 당신께서 저의 완고함을 당신의 가벼운 멍에에 굴복시키려고, 저의 지병에 가장 합당하고 가장 순한 음료를 주시려고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새로운 영적 기쁨으로 즐기게 되었는데, 이는 당신께서 향유 내음으로 저를 이끌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얼마 전까지만 해도 참을 수 없이 고통스럽던 당신의 멍에와 당신의 짐이 저에게도 편하고 가볍게 여겨졌습니다!(81-83페이지).

1권
헬프타 수도원의 역사
들어가는 말
제1장 사람들의 증거
제2장 은총의 증거들
제3장 두 번째 증거
제4장 세 번째 증거자
제5장 영적 하늘의 특징과 장식들
제6장 변함없는 정의
제7장 그녀 영혼의 열정
제8장 그녀의 연민 가득한 사랑
제9장 그녀의 놀라운 금욕에 대해서
제10장 신뢰의 은사에 관해서
제11장 겸손과 다른 많은 덕들에 관해서
제12장 연적 하늘의 가시적인 증거들
제13장 몇 가지 기적들
제14장 하느님께서 그녀에게 주신 특은들
제15장 어떻게 주님께 그녀를 강요하시어 이 책을 쓰게 하셨는지
제16장 주님께서 그녀에게 계시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확신을 주신 몇 가지 증거들
제17장 하느님께로의 더욱 친밀한 접근
2권
제2권 내용 요약
서문
제1장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어떻게 그녀를 처음 방문하셨는지
제2장 마음의 깨달음에 대해서
제3장 주님 거처하심의 사랑스러움
제4장 그녀의 마음에 새겨진 거룩한 오상에 대해서
제5장 사랑의 상처
제6장 성탄 대축일에 더욱 숭고한 방문을 받다
제7장 하느님과 그녀의 영혼과의 탁월한 합일
제8장 그녀의 영혼이 어떻게 하느님 안으로 더욱 친밀하게 들어갈 수 있었는지에 대해
제9장 그녀의 영혼과 하느님의 떼어 놓을 수 없는 합일에 대해서
제10장 신적인 흘러들어감에 대해서
제11장 어떤 유혹에 대해서
제12장 인간적인 약함에 참아견딤에 대해서
제13장 애착을 주의함에 대해서
제14장 영혼의 연민
제15장 은총의 보상
제16장 주님의 탄생과 주님 봉헌 축일에 받은 충만한 은혜의 증명
제17장 신적 절제
제18장 아버지다운 훈계
제19장 신적 자애에 대한 찬미
제20장 특별한 은사에 대해서
제21장 하느님 관상의 효능
제22장 특정한 때에 받은 은총에 대해 경건하게 바치는 감사
제23장 이 저서를 간곡히 권유함
3권
3권에 들어가는 말
제1장 성모님의 특별한 사랑
제2장 영적 혼인의 반지들
제3장 고통의 존엄성
제4장 세속적 쾌락을 멸시함에 대해서
제5장 주님께서 어떻게 낮추인 영혼에게 마음을 기울이시는지
제6장 주님의 연민
제7장 미사성제의 다섯 부분
제8장 신적 은사의 분배
제9장 세 가지 희생
제10장 대사와 하느님의 뜻을 갈망함에 대해서
제11장 은총으로 인해 일어나는 변모
제12장 완전한 속죄
제13장 속죄의 2가지 방식
제14장 사랑의 나무
제15장 낙담의 열매와 영적 성체 배령
제16장 주님의 겸손과 은총에 참여함
제17장 그리스도의 몸을 받아 모실 준비와 몇 가지 다른 수행들
제18장 천상 여왕의 옥좌 앞에 서다
제19장 지극히 복되신 동정녀를 경배함으로써 특별히 하느님께로 향함에 대해서
제20장 어떻게 질병이 태만을 보완해 주는가?
제21장 삼중의 축복
제22장 시편기도를 바칠 때 지향이 가져다주는 효력에 대해서
제23장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 마음이 하시는 봉사
제24장 하느님 마음에서 나온 영혼의 보화
제25장 영혼 안에 있는 주님의 무덤에 대해서
제26장 주님의 몸에 감금됨에 대해서
제27장 어떻게 주님께 가까이 있을 수 있으며, 그분을 환영해 드릴 수 있을까?
제28장 성령 안에서 받은 다른 지시와 성무일도의 및 가지 말씀에 대해서
제29정 십자가 성화 행렬에 대해서
제30장 갈망을 자주 일깨워 줌과 잠 속에서의 불안
제31장 인간을 위한 주님과 성인들의 헌신의 유익에 대해서
제32장 주님 몸이 하시는 역할에 대해서
제33장 자주 영하는 성체의 유익에 대해서
제34장 주님께서 어떻게 영혼을 위해 속죄하셨는가?
제35장 신적 눈길의 효력에 대해서
제36장 어떻게 성자께서 성부를 진정시키시는가?
제37장 십자가를 바라봄에 대해서
제38장 작은 몰약 주머니에 대해서
제39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의 성화에 대해서
제40장 신적 감미로움이 어떻게 영혼을 매혹시키는지에 대해서
제41장 주님은 사람이 십자고상에 드린 공경의 표시를 어떻게 받아들이시는가?
제42장 지극히 복되신 동정녀의 일곱 시간경에 대해서
제43장 주님께 우리의 우정을 어떻게 드러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제44장 참회의 효과
제45장 주님 마음에 드는 짧은 기도
제46장 영혼에게서 주님의 오감이 즐기심에 대해서
제47장 예수 성심의 박동소리에 대해서
제48장 주님께서 어떻게 잠못이룸을 받아들이시는지에 대해
제49장 하느님 마음에 듦에 대해서
제50장 하느님에게서 즐기는 감관에 대해서
제51장 거룩한 사랑의 갈망
제52장 삶과 죽음이 그녀에게 어떻게 같았는지에 대해서
제53장 사탄이 검소한 휴식에 대해 어떻게 두려워하는지에 대해
제54장 결점의 유용함과 한 사람이 주님께 드린 위안에 대해서
제55장 성사의 신비스러운 갱신에 대해서
제56장 사랑의 할동과 규칙 준수의 열성에 대해서
제57장 영혼에 대한 하느님의 신의에 대해서
제58장 착한 의지의 열매에 대해서
제59장 어떤 노고가 유익을 가져오는지에 대해서
제60장 주님께서 인정하신 찬미 기도
제61장 주님께서 그녀를 통해 어떻게 당신 은총을 샘솟는 물처럼 쏟아부어 주셨는가?
제62장 하느님 징계의 채찍 아래 굴복함
제63장 외적인 노동을 받아들임에 대해서
제64장 인내의 공덕
제65장 하느님의 선하심을 고백함에 대해서
제66장 기도의 영향과 유익함
제67장 다양한 수도자들에 대한 계시
제68장 교회가 어떻게 그리스도의 지체들로 구성되었는가?
제69장 영적 진보와 영적 보화를 나누어 받음에 대해서
제70장 시험이 유익함에 대해서
제71장 자주 성체를 영함이 얼마나 주님 마음에 드는지에 대해서
제72장 좋은 열정의 유익에 대해서
제73장 미래를 위한 기도의 유익함에 대해서
제74장 순종의 유익함과 한 선창자가 받게 될 은사에 대해서
제75장 순종의 유익에 대해서
제76장 시험을 통한 정화와 은총에 협력함에 대해서
제77장 주님께서 어떻게 인간을 위해 대행하시고, 그분에게 바친 제물을 얼마나 높이 평가하시는지에 대해서
제78장 동정성의 결합
제79장 완고함의 장해와 선의의 가치에 대해서
제80장 외적 일을 내적 일보다 우선시켜서는 안 된다
4권
란스페르그에 의한 제4권 서론
제1장 주님 성탄 준비에 대해서
제2장 예수 성탄 전야제에 대해서
제3장 꿀같이 흐르는 주님의 탄생
제4장 복음사가 사도 요한에 대해서
제5장 할례 축일에 예수님의 이름을 경배하다
제6장 주님 공현 대축일의 세 가지 보물에 대해서
제7장 주님 얼굴을 공경함에 대해서
제8장 거룩한 동정 순교자 아녜스에 대해서
제9장 지극히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정결례
제10장 성 대그레고리오 교황
제11장 우리 사부 성 베네딕토에 대해서, 수도 생활의 규칙을 충실히 지키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한가!
제12장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제13장 교회를 위한 지향으로 희생을 바칠 것
제14장 방주를 건설함에 대해서
제15장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해 줌에 대하여
제16장 선행이 어떻게 기록되며, 그것을 어떻게 그리스도의 수난과 일치하여 성취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
제17장 제르트루드의 영혼을 위한 주님의 현시와 세 가지 승리
제18장 자비의 영적 활동
제19장 교회를 위한 희생
제20장 그리스도께서 사신 삶을 희생을 바쳐 얻으려는 노력
제21장 주님의 오상
제22장 주님 수난을 기억하여 얻는 유익
제23장 주님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환대하고 그분께 안식처를 제공해 드림
제24장 무릎 꿇음을 받아들임에 대해서
제25장 성목요일 성무일도에 대해서
주석
제26장 성금요일에 대해서
제27장 주님 부활에 대해서
제28장 수도 생활의 시련에 대해서
제29장 영적 혼인의 갱신
제30장 영적 출산에 대해서
제31장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하느님께 의탁함이 얼마나 유익한지에 대해서
제32장 주님 부활 팔일 축제 내에 그녀가 어떻게 성령을 받았는지
제33장 마르코 축일에 바치는 장엄한 호칭기도.
제34장 로마 성문 앞의 성 요한에 대해서
제35장 주님 승천 대축일 준비
제36장 주님 승천 대축일6
제37장 성령 강림 대축일 준비에 대해서
제38장 불같이 흐르는 성령 강림 대축일
제39장 영광스런 삼위일체 대축일
제40장 세례자 성 요한에 대해서
제41장 성 대 레오 교황에 대해서
제42장 사도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에 대해서
제43장 성녀 마르가리타 동정녀에 대해서
제44장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에 대해서
제45장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제46장 성모 승천 대축일
제47장 거룩한 아빠스 베르나르도에 대해서
제48장 성 아우구스티누스, 성 도미니코, 성 프란치스코의 존엄성에 대해서
제49장 지극히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제50장 거룩한 십자가의 존엄성에 대해서
제51장 천사들에 대해서
제52장 거룩한 동정녀 우술라와 그 동료들 축일
제53장 모든 성인 대축일
제54장 성녀 엘리사벳에 대해서
제55장 거룩한 동정 순교자 키티리니에 대해서
제56잡 성당 봉헌 축일
제57장 성당 봉헌 죽일
부록
5권
란스베르그에 의한 제5권 서론
제1장 존경하올 원장 제르트루드의 영광스러운 귀천에 대한 감미로운 추억
제2장 주님께서 나리꽃에 비교하신 영혼 E에 대해서
제3장 지극히 복되신 동정녀께 자신을 봉헌한 영혼 G에 대해서
제4장 칸톨 M의 복된 죽음을 경건하게 기억하며
제5장 친자매인 M과 E의 영혼에 대해서
제6장 주님 품에서 안식을 누리는 자신을 미리 볼 수 있었던 S영혼에 대해서
제7장 멕틸드 수녀의 복된 귀천에 대해서
제8장 친구들의 기도가 도움이 된 M.B. 수녀의 영화에 대해서
제9장 하느님께서 매우 유사한 방식으로 보상해 주신 G와 S 수녀의 영혼에 대해서
제10장 열렬한 그리움을 지니고 귀천한 어떤 수녀에 대해서
제11장 임종할 때 자신의 자비에 대해 위로받은 S 형제의 영혼에 대해서
제12장 충실함을 보상받은 H형제의 영혼
제13장 충실한 노동에 대해 위로받은 요한 형제의 영혼에 대해서
제14장 선행에 대한 감사를 받는 Th 형제의 영혼에 대해서
제15장 경건한 기도가 유익했다는 F수사의 영혼에 대해서
제16장 교회의 기도에서 제르트루드의 전구로 자기 몫을 받은 영혼에 대해서
제17장 수도공동체 구성원들의 부모와 친척들의 영혼 구원에 대해서
제18장 대 시편의 효능에 대해서
제19장 대 시편을 통해 도움을 발은 영혼에 대해서
제20장 봉헌된 공로가 배가됨에 대해서
제21장 착한 의지의 공덕에 대해서
제22장 불순종으로 불평함에 대한 벌
제23장 더욱더 간절해지는 죽음에 대한 갈망
제24장 죽음 준비
제25장 사랑의 화살
제26장 하느님께서 영혼 안에 한 번 준비해주신 것을 얼마나 충실히 보존하시는지에 대해서
제27장 죽음을 준비하는 특별한 방법
제28장 주님과 성인들에게서 받는 위안에 대해서
제29장 주님의 충실한 약속
제30장 사랑스런 쉼에 대해서
제31장 지극히 복되신 동정녀의 마음에 드는 것으로 보충해 드림
제32장 어떻게 그녀에게 그녀 자신의 죽음을 미리 보여 주셨는지에 대해서
제33장 이 책을 추천함과 받아들임에 대해서
제34장 이 책을 봉헌함에 대해서
제35장 이 책을 끝맺으면서

엮은이 요한네스 바이스브로트
천주교 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