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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순 시기의 진정한 의미를 쉽고 간결하게 소개합니다. 사순 시기를 통해 어떻게 깊은 영적 성장을 이룰 수 있는지 새롭게 깨닫게 하며,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사순 시기는 지극한 슬픔을 느끼는 때이지만, 바로 그 슬픔이 우리를 영원한 행복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사순 시기뿐만 아니라 항상 주님과 더 가까운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순 시기의 개인적 또는 공동체적 측면을 살펴봄으로써 이 책은 사순 시기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지난 시간 동안 내가 묵묵히 한 일들이 어떻게 천국에 가는 데 도움이 되는지, 어떻게 나를 부활로 이끄는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사순 시기 40일을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문 “보속으로, 이 글을 읽어 보세요.”

나의 알렐루야는 어디에 있나요?
해시태그 ‘#재의수요일’
기도에 활력 불어넣기
자선
점점 이상해지네
사순 시기 설문 조사
일 년에 단 두 번뿐
하지만 왜? 도대체 왜?
하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변명은 그만
희생하고 단식합시다
잊지 마세요, 고해성사를 받으십시오!
성삼일에 온전히 참여하기
드디어 끝났다

글쓴이 미셸 존스 슈뢰더 Michelle Jones Schroeder

미셸 존스 슈뢰더는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 살고 있다. 21년째 남편과 함께 유쾌한 두 자녀를 키우며 지치면서도 즐겁게 지내고 있다.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를 졸업한 후 그녀는 첫 직장 생활을 마케팅 및 관리 분야에서 보냈다.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몇 년을 보낸 후, 요리 실력이 부족해 주방 제품을 발명하고 소규모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녀는 피에트렐치나의 비오 성인과 1980년대 음악에 약간 집착하고 있으며 배턴루지에 있는 자비의 성모 본당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여가 시간은 없지만, 있다면 낮잠을 즐기고 싶다고 한다.

옮긴이 서영필
1961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고 서울 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1993년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로마 성 알퐁소 대학에서 윤리 신학을 공부했다. 성바오로수도회 소속 신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