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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카카오 스토리를 통해 나누었던 30년 이국 생활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들을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봄날의 기쁨이 되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람으로 작은 책으로 엮었다.



  • 책을 내면서


    일상 이야기

    13 꽃향기

    15 가을 속으로

    16 일상 속에서

    19 바다

    20 가뭄

    23 삶에 대하여

    26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안녕하세요”

    29 한마디의 말

    31 Greensleeves

    34 물건들을 떠나보내며

    36 봄 봄 봄

    37 목련의 기다림

    38 말할 줄 모르고 

    40 감사하는 마음


    시 이야기

    45 시 이야기

    48 소중한 책

    49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으세요? 

    50 가을이 되면 나는 시인이 됩니다 

    52 내가 대한민국 국민임이 부끄러울 때 

    54 춤추는 글자들 

    56 요술 시계

    58 Heart my heart

    60 날 우울하게 하지 마세요


    기도 이야기

    63 네 소원이 무엇이냐?

    66 작은 소원 하나

    69 착잡한 심정

    72 고해소에서

    73 기도는 힘이 드네

    74 십자가를 바라보며

    76 말씀

    78 성호를 긋는다는 건

    80 성경을 펴면

    82 대림환

    83 재의 수요일

    84 사순

    86 부활

    88 하느님을 만날 때

    90 평화의 인사

    92 어디서나 주님을 뵐 수 있고

    94 고마운 사람


    음식 이야기

    99 음식은 기의 흐름이다

    101 나만의 자연식단 연구소 

    103 한잔의 커피

    105 단식의 가르침

    108 야채스프의 효능

    112 수제비 

    114 김밥 한 줄


    여행 이야기

    119 산을 오르며

    122 남섬 여행

    125 가을 속으로 여행 


    이웃 이야기

    131 백합을 닮은 아이 엄마

    134 어느 노부부 손님

    137 행크 할아버지를 추억하며

    140 야생화 같으신 분

    142 엘리 할머니

    146 엘리 할머니를 떠나보내며

    148 아이야

    150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람들 

    151 평화의 꽃 


    친구 이야기

    155 “보고 싶다. 친구야!”

    157 행복을 전하는 꽃 선물

    159 비타민 같은 친구

    160 고운 친구야

    162 내 친구

    164 무슨 말로 위로할 수 있을까? 


    가족 이야기

    169 오래된 편지

    170 귀한 사랑 

    171 어머님 이야기(전편)

    174 어머님 이야기(후편) 

    177 시아버님의 제사

    180 엄마의 마음

    183 딸의 월급 

    186 막내의 입대

    189 결혼 선물 액자 

    193 큰아들의 결혼

    195 반바지 선물

    198 그리운 아버지

    201 아이들이 떠난 자리 

    202 우리 집 장난꾸러기

    204 한 아이 

    206 할머니와 손자

    208 여보세요, 여보세요? 

    210 언니

    212 엄마와 봄나들이 

    214 엄마가 떠나가셨다

    216 할미꽃

    218 언제나 책을 보면 


    나의 이야기

    221 미리 써 보는 나의 유서

    224 생일을 떠나보내며

    227 나에게 골프란?

    230 삶은 모두가 기적이에요

    232 건망증

    234 오늘 하루

    236 청소

    238 갱년기의 선물

    240 잊지 않게 하소서

    242 너는 누구인가?

    244 무엇이 남을까?

    246 홀로

    248 되었으면 좋겠네

    250 저를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글쓴이 김영선
1994년,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서 한 남자의 생각하는 아내로 삼남매의 공부하는 엄마로 두 손주의 진취적인 할머니로 하루하루를 열심히 성실하게 살다가 현재는 삼남매 모두 독립시키고 남편과 함께 호주 멜버른에서 또 하루하루를 열심히 성실하게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