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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지 않은 공동체는 없다. 신앙인이라면 하느님이 주신 거룩한 사명을 위하여 봉사하고, 십자가로 자신의 행복을 확인해 나가면서 자기가 속한 신앙 공동체의 현실적인 문제에서 양심에 자극을 받아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신앙 공동체의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책이다.​

재발간하며

공동체 성화 묵상을 시작하며
어떻게 함께 살 것인가
신앙 공동체
공동체 성장을 방해하는 유혹들
내 공동체의 현실
공동체 성화 조건
환멸의 성 변화
공동체의 영적 관계
공동체의 부활
왕직-사제직-예언직

공동체 성화를 위한 묵상을 마치며


글쓴이 정훈
1990년 사제 서품
서초동, 미아3동, 신정동, 신천동에서 8년간 보좌신부,
지금동, 문산, 삼각지, 중림동 약현성당, 아차산성당에서 주임신부 역임.
당고개 성지 관할
중림동 약현 주임
서소문 성지 관할
아차산성당 주임 역임
 
저서
미사의 소프트웨어 1, 고해성사의 소프트웨어 1, 신앙 공동체의 소프트웨어 1, 바오로 사도가 강론하는 마르코 복음, 가톨릭 원리, 내가 예수님이 되어요(공저), 일상기도의 소프트웨어, 천주가사 십자가 길, 알기 쉬운 고해성사의 소프트웨어, 알기 쉬운 미사의 소프트웨어, 하느님나라의 소프트웨어, 매괴가사, 묵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