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축소가 가능합니다.

닫기

대전교구 배승록 신부가 은경축을 맞이하여 엮은 묵상집이다.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새로운 시작을 하시기 위해 우리를 빈 들로 데리고 가시고, 그 광야에서 우리에게 사랑을 속삭여 주신다. 그분께서 이끄시는대로 걸어가면서 그 길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사랑하고 감사하도록, 수품 25주년을 지내는 한 사제의 기도와 묵상이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책머리에

 

광야에서, 하느님을 만나다

무턱대고

우선순위

광야

고개 숙이기

(중략)

 

 

광야에서, 사랑하다

숙제

사랑하다

연민의 정

이웃 사랑

소극적인 죄

(중략)

 

광야에서, 감사하다

행복한 얼굴

뿌린 만큼 거두리라

묏자리

아름다운 마무리

(중략)


글쓴이 배승록

천주교 대전교구 사제로서(1991년 서품), 가톨릭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가톨릭대학교에서 교부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부터 대전가톨릭대학교 교수, 2012년 1월부터 공주 신관동성당 주임사제 겸 공주지구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교부와 교회』(대전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005)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