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깃을 여미며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는 계절에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은 무엇인지,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저자는 한국에 선교사로 파견되어 한결같이 겸손하고 가난한 삶을 몸소 보여주신 두봉 주교님이다.
이 책의 내용은 가장 멋진 삶을 살기 위해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행복하기 위하여, 사랑하기 위하여, 최고가 되기 위하여,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네 가지 주제로 풀어 나간다. 가장 멋지게 사신 예수님을 따라 자신을 내어 주는 사랑의 삶을 살 때 더욱 신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오늘날 행복과 성공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참된 행복과 참으로 최고가 되는 삶을 일깨우고, 많은 신자들이 하느님과 이웃을 위한 사랑의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두봉 주교님의 일상 삶의 사진을 담아 생생하게 내용을 전하며, 많은 신자가 볼 수 있도록 소박하고 저렴하게 제작되었다.


글쓴이 두봉 주교
프랑스에서 출생. 파리외방전교회원. 1953년 사제서품후 선교사로 한국에 파견.
1969년-1990년 안동교구교구장 역임. 파리외방전교회 한국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