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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08년부터 「매일미사」에 실려 호평을 받았던 저자의 가해 매일 복음 묵상이다. 실생활에서 가져온 친근한 예화와 복음 말씀에 대한 구수한 설명들이 말씀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 준다.
하루에 하나씩 말씀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주님의 뜻을 헤아려 보도록 구성했으며 마치 저자가 바로 옆에서 살며시 손을 잡고 다정하게 말하듯 담담한 모습으로 독자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고 있다.
※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매일 말씀과 함께 살고 싶은 모든 신자들에게 ▶ 성탄과 새해 선물용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