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걱정이 생길 때 어떤 방법들이 효과적인지 실질적으로 걱정을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삽화와 함께 짧은 글로 설명하고 있다. 글의 영문판도 함께 수록하고 있어 원서의 내용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작은 소책자 사이즈의 판형으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도록 했다. 걱정을 막을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과 인생의 큰 길에서 마주치는 심오한 문제들에 대한 통찰력이 들어 있는 이 책은 우리의 마음가짐을 변화시키고 영적 순명의 길로 이끌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걱정들을 크게 줄여 줄 것이다.
※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누구에게나 걱정은 있다. 가족, 직장, 돈, 건강처럼 매일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들 때문에 걱정을 한다. 하지만 걱정이 너무 심하거나 오래 계속되면 위험하다. 마음이 불편해질 뿐 아니라 걸핏하면 몸도 아프고 삶의 기쁨도 잃어버리게 된다. 게다가 걱정하느라 너무 힘이 빠져 정작 필요한 일들을 못 챙길 수도 있다. 만성적인 걱정의 수렁에 빠져 있는 사람이든, 아니면 바로 눈앞에 닥친 근심거리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는 사람이든, 이 책 「걱정 테라피」가 도움을 줄 것이다.
글쓴이 다니엘 그리포
애비 출판사의 출판 관련 프로그램의 기획자이다. Prayer Starters When You’re Worried」, 「When Wyou Can’t Stop Worrying」을 썼다.
그림 R.W. 앨리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삽화를 그립니다. 아내와 아들, 딸과 로드아일랜드 주의 배링턴에서 살고 있습니다.
옮긴이 석은영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 역서<꼬마 개구리 뺄지>, <닥터스>, <외톨이 찌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