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샤는 매끄러운 달걀 껍데기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어느 날, 마샤는 깊은 숲속에서 흙, 물, 공기, 불. 이 네가지의 원소의 알을 수호하는 마범의 불새를 만나게 돼요. 불새는 마샤에게 무시무시한 마녀 바바야가가 이 알들을 찾지 못하도록. 알에 그림을 그려 달라고 부탹하지요.. 처음에는 계획대로 일이 척척 돌아갔어요.. 그러나 결국 마지막 알이 바바야가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말아요.. 마샤는 이 마지막 알을 찾아 놀라운 모험을 떠나지요.... 이 이야기는 불새의 마법 시가 영어와 러시아어로 나와있습니다. 또 책 뒤에는 직접 달걀을 장식 할 수 있도록 방법이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