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삽"은 매우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조그만 꽃삽을 들고 나가 작은 꽃밭을 손질할 적마다 우리의 삶도 날마다 새롭게 꽃삽을 들고 "하루"라는 정원을 손질하는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꽃삽>>에 담긴 글꽃들이 독자들의 마음속에서 작지만 아름다운 꽃씨 하나 틔울 수 있다면 얼마나 기쁠까요?
책을 다시 만들며 5 추천사 내가 수녀님을 사항하는 까닭은 6 꽃씨 하나 창을 사랑하며 꽃씨 둘 봄이 오면 나는 꽃씨 셋 그 사람의 향기 꽃씨 넷 작지만 좋은 몫을 꽃씨 다섯 책을 읽는 기쁨 꽃씨 여섯 십대들을 위하여 꽃씨 일곱 바다가 보이는 수녀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