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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제 공동체>란? 그 창설자며 원장인 로제 슈쯔 수사는 누구인가? 왜 그는 인도의 마더 데레사와 함께 현대의 영적 지도자로 추앙받나? <떼제>의 무엇이 그토록 온 대륙의 수많은 젊은이들을 매혹시킬까? 저자는 이 초교파 국제 그리스도교 수도공동체의 독특한 분위기를 민감하게 포착하여 이 영향력 큰 운동의 전 역사를 밀도있게 이야기한다.

왜 떼제인가? 무슨 일로 1940년 8월에 이 공동체의 창설자요 원장인 로제 수사는 이제 친숙해진 곳인 프랑스 동부의 이 언덕으로 왔던가? 오늘날 또 무슨 일로 수많은 젊은이들이 해마다 온 세계에서 이곳으로 오고 있는가?

전부를 완전히 새로 엮은 셋째 판인 이 『떼제 이야기』는 1987년 여름 내내 이곳에서 열렸던 국제 모임들까지의 이야기다. 이 책은 이 공동체의 소명이 밟아온 자취를 그 조그만 처음에서부터 그 커다란 국제 모임들까지 살펴 나간다.

지은이 곤잘레스 발라도는 영국 여자와 결혼한 스페인 기자이며 마더 테레사와 돔 헬더 까마라에 관한 책들도 썻다.
          

메아리
 - 서로 다르면서도 비슷하다
 - 나는 젊은이드을 신뢰한다


시작들
 - 로제 루이 슈츠 마르소슈
 - "불가지론자"로제
 - 이제 무엇을?
 - 전쟁으로, 삶으로
 - 일생을 건 투신
 - 공동체의 비유


진행중
 - 지구를 가로질러서
 - 다가오는 봄의 신호들
 - 순례자들과 친구들
 - 1986년 10월 5일


떼제와 젊은이들
 - 기도하는 장소
 - 투신하라는 부름
 - 그리스도 부활하셨도다!
 - 본당 그리고 그 신자들과 함께


신뢰의 순례
 - 내적인 여행과 외적인 여행
 - 연대를 형성하기
 - 유럽 집회
 - 대륙에서 대륙으로


일생을 바치기
 - 일치의 종 : 원장
 - 창조의 소박한 아름다움
 - 평생의 독신생활


도전



글쓴이 곤잘레스 발라도

옮긴이 황애경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중학교 국어 교사를 거쳐 프랑스 루르드에서 2년간 종교문화 연수를 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사단법인 번역가협회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