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는 청산될 수 있는가? 이 시대의 탁월한 전기 작가인 발터 닉이 성인 반열에 들 수 있는 위대한 속죄가들 여덟 분의 생애를 새로운 깊이로 조명한다. 그 여덟 분은 마카리오 대인, 꼬르또나의 말가리따, 예로니모 사보나롤라, 랑세 아빠스, 도스토옙스키, 폴란드의 알베르또, 샤를르 드 푸꼬, 시몬느 베이유이다.

과거는 청산될 수 있는가?
광야의 소리: 마카리오 대인(大人)
나는 너를 타오르는 불꽃이 되게 하리라: 꼬르또나의 말가리따
하느님의 채찍이 가까왔도다: 예로니모 사보나롤라
우뢰 같은 존재: 랑세 아빠스(트라피스트 수도원장)
최후의 발언자: 도스토옙스키
가장 비천한 곳에서: 폴란드의 알벨또
끝자리는 항상 나의 것: 샤를르 드 푸꼬
하느님에 대해서 침묵으로 말해 주오: 시몬느 베이유
주석

글쓴이 봘터 닉(Walter Nigg)
옮긴이 정가밀라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