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주문/배송조회 |   장바구니 |   고객센터
 
 
도서 월간생활성서 여정성경교재 쓰기성경 은총성경쓰기 첫영성체교재 eBook
성물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북마크
      top
      top
      top
      top
      top
      top
      top
      top
      top
      top
      top
      top
      상품번호 : 19355
       
      10%
      부활의 로랑 형제 니콜라 에르망
      하느님의 현존 연습 / 가톨릭출판사
      판매가 15,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1,500원
      13,5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405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하느님의 현존 연습 소
      저자, 역자, 출판사 콩라 드 메스테르 / 최애리 / 가톨릭출판사
      크기 128mm X 188mm
      쪽수 208쪽
      제품 구성
      출간일 2021-10-01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브랜드 가톨릭출판사
      고객평가 0건  ★★★★★ 0/5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글쓴이, 옮긴이 콩라 드 메스테르 / 최애리
      크기 128mm X 188mm
      쪽수 208쪽
      출간일 2021-10-01
      출고예상일 서원운영일 기준 24시간 이내 발송 가능
      수량
      총 상품금액 13,5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가장 평범했지만

      가장 위대한 믿음을 보여 준

      가르멜회 수사의 영성

      우리는 기도와 미사를 통해 하느님을 만나고, 하느님과 대화하고, 그분과 가까워지고자 한다. 그러나 사실 하느님이 너무나 멀게 느껴질 때가 많다. 저 멀리 손닿을 수 없는 곳에 계시는 듯한 그분께 우리는 결코 다가갈 수 없는 걸까? 

      여기 한 수사가 있다. 그는 겉보기에는 특별할 것 없는, 매우 평범한 가르멜회의 수도자였다. 수도원에서 부엌일, 신발 수선, 포도주 배달 등 온갖 허드렛일을 도맡아 한 이 절름발이 수사는 눈에 띄는 모습을 보이거나 기적을 일으키지도 않았고 대단한 저서를 남기지도 않았다. 그런 그가 400년 넘게 많은 이들을 감화하는 깊은 영성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수사의 이름은 ‘부활의 로랑 형제’. 그는 ‘하느님의 현존 연습’을 통해 일상 안에서 하느님과 가까워지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러한 로랑 형제의 영성과 생애를 담아 낸 책이 이번에 가톨릭출판사에서 출간된 《하느님의 현존 연습》이다. 이 책은 2007년 발간된 《하느님의 현존 연습》을 새롭게 펴낸 것으로, 고급스러운 가죽 표지에 양장 제본을 하여 소장 가치와 함께 휴대성도 높였다. 

       

      “저는 프라이팬에서 달걀을 뒤집을 때도

      하느님의 사랑을 위해서 합니다.”

      부활의 로랑 형제의 영성은 하느님의 현존 연습을 통해 온전히 하느님 안에 머무르며 그분만을 믿고 사랑하는 것이다. 기도를 할 때뿐만 아니라, 가장 사소하고 미천한 일을 할 때에도, 즉 모든 순간에 하느님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그분께 친근하게 말을 거는 것이다. 로랑 형제는 하느님께서 무한한 보배를 가지고 계시는데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안타까워한다. 그가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하느님의 현존 연습을 통해 은총을 체험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하느님과 하나가 되어, 그분에 대한 믿음과 사랑 안에서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 책에 담긴, 로랑 형제가 직접 남긴 금언, 편지와 함께 그의 생애를 읽어 나가다 보면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 로랑 형제의 영성은 매우 단순하다는 것이다. 마음 안에서 하느님과 줄곧 머물고 그분 외에는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만 하는 것으로 천상에서 누리는 것과 같은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그는 생애 내내는 물론, 죽는 순간까지 몸소 보여 준다.   

       

      만일 제가 설교자라면, 저는 하느님의 현존을 연습하는 것 외에 다른 것은 설교하지 않겠습니다. 만일 제가 인도자라면, 저는 모든 사람에게 하느님의 현존을 연습하라고 권하겠습니다. 그만큼 저는 그것이 필요하고 또 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본문 중에서

       

      오늘날을 살아가는 신앙인이

      가장 쉽게 실천해 볼 수 있는 영성

      세속을 살아가면서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느님께 다가가는 것을 방해하는 수많은 요소가 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성당에 가야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평소에는 소홀히 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 우리에게 로랑 형제는 언제 어디서나 하느님과 함께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부활의 로랑 형제와 직접 대화를 나누고, 그의 생애와 글들을 정리한 요셉 드 보포르는 이렇게 말한다. 로랑 형제는 깊이보다는 외양에 정신이 팔린 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현존을 무심히 지나치지 말라고 촉구했다. 우리가 이런 로랑의 권고에 더 귀를 기울일 수 있는 것은 그가 일상적이고 평범한 생활을 잘 알고 말하기 때문이다. 로랑은 요리사이자 신발 수선공이었으며, 한창 바쁜 시간의 스트레스와 격무, 사람들의 불만, 단조로운 일과와 피로, 끝없는 일거리 등을 잘 알고 있었다. 이런 처지에서 그는 내적 성찰의 시간을 갖고 하느님의 현존을 구한 것이다. 그러면서 낮 동안 ‘무심코 흘려보내는’ 순간들을 이용하라고 권한다. 이렇듯이 로랑 형제의 형성이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닌, 일상 어느 순간에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영성임을 알 수 있다.

       

      종파를 뛰어넘는

      부활의 로랑 형제의 영성을 통해

      하느님과 가까워질 수 있기를

      부활의 로랑 형제의 영성은 가톨릭뿐만 아니라 개신교 쪽에서도 일찍부터 널리 알려져 왔다. 감리교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는 자신을 보좌하는 설교자들에게 로랑 형제의 저서를 반드시 읽도록 권했다고 한다. 또한 《멋진 신세계》라는 작품으로 잘 알려진 영국의 작가 올더스 헉슬리는 로랑 형제에 대해 “로랑은 묵상 기도와 영적인 수련에 대해 무관심하던 사람들 사이에서 일종의 명성을 얻었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이렇게 로랑 형제의 영성은 그리스도교 종파를 뛰어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로랑 형제의 영성을 따라가다 보면 생애 내내 겸손하게 하느님만을 믿고 따른 그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끼며 ‘하느님의 현존’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준다. 하느님의 현존 연습은 수도자나 성직자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회사에서 컴퓨터로 일을 하면서, 집안일을 하면서, 길을 걸으면서 하느님의 현존에 다다를 수 있는 것이다. 그걸 증명한 사람이 바로 부활의 로랑 형제다. 이것이 우리가 오늘날 고전인 《하느님의 현존 연습》을 읽고 그 영성을 실천해야 하는 이유다. 

       

      로랑은 지극히 작고 보잘것없는 사람의 삶도 하느님의 현존 안에서는 그처럼 충만하고 행복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로랑 형제가 남긴 위대한 영성, 하느님의 현존으로 다가가기 위한 영성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머리말·부활의 로랑 형제는 누구인가? · 8 

       

      제1부 하느님의 현존에 들어가다

      제1장 금언

       원칙 · 29

       영적인 삶을 누리는 데 필요한 연습 · 32

       하느님을 영적으로 참되게 예배하는 방법 · 36

       영혼이 하느님과 하나가 되는 방법에 대하여 · 37

       하느님의 현존에 대하여 · 40

       하느님의 현존을 얻기 위한 수단 · 43

       하느님의 현존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익 · 46

      제2장 편지

       하느님은 무한한 보배를 가지고 계십니다 · 50

       하느님을 누리는 영혼은 오로지 하느님밖에 원치 않습니다 · 54

       사랑의 동기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구하십시오 · 61

       하느님을 신뢰하며 모든 염려에서 벗어나십시오 · 64

       영혼의 평화와 안식은 잠잘 때에도 찾아옵니다 · 66

       마음을 조금 들어 올리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 67

       온 정신으로 주님의 현존 가운데 몰두하십시오 · 69

       하느님을 더 자주, 깊이 생각하십시오 · 71

       마음을 성전 삼아 하느님과 애정 어린 대화를 나누십시오 · 74

       일을 하거나 오락을 하는 동안에도 하느님을 생각하십시오 · 76

       영혼과 육신을 고치는 의사이신 분께 위로를 얻으십시오 · 77

       하느님을 만나는 연습을 꾸준히 하십시오 · 81

       하느님은 여러 가지 길로 우리를 이끄십니다 · 84

       하느님께 고통을 견딜 용기와 힘을 구하십시오 · 86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십시오 · 88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니, 다른 데서 찾지 마십시오 · 90

      제3장 하느님의 현존 연습 · 93

       

      제2부 하느님의 사람, 부활의 로랑 형제

      제1장 대화

       하느님께 자신을 온전히 내맡기기 · 105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위하여 · 109

       하느님만을 생각하며 단순하게 · 120

       하느님의 현존을 누리는 방법 · 125

      제2장 송덕문

       독자에게 알림 · 131

       부활의 로랑 형제에 대한 송덕문 · 134

      제3장 행장 · 179


      글쓴이 부활의 로랑 형제 

      본명은 니콜라 에르망. 1614년 로렌 지방의 뤼네빌 근처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30년 전쟁의 혼란 속에서 젊은 시절을 보낸 그는 전쟁 중에 부상을 입은 후 새로운 삶을 결심하고 은수 생활을 하다가 1640년, 스물여섯의 나이에 맨발의 가르멜회 수도원에 들어갔다. 신발 수선과 요리사, 포도주 배달 등 온갖 허드렛일을 하면서도 한 번도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을 해 나갔다. 한때 구원의 확신마저 흔들릴 정도로 깊은 두려움과 불안의 시기를 보내기도 했지만 언제 어디서나 매 순간 기도하며 하느님을 마음에 모셨다. 일생을 평범한 가르멜의 평수사로 살면서도 끊임없는 하느님과의 친밀한 대화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감화를 준 부활의 로랑 형제는 1691년 2월 12일, 일흔일곱의 나이로 선종했다.

       

      옮긴이 최애리

      서울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고, 중세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오스카 와일드, 아홉 가지 이야기》, 《댈러웨이 부인》, 《등대로》, 《그라알 이야기》, 《제4신분, 중세 여성의 역사》, 《무미 예찬》, 《연옥의 탄생》, 《매그레와 벤치의 사나이》, 《생폴리앵에 지다》, 《타인의 목》, 《안개의 항구》, 《이아생트》, 《합창》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여성 인물 탐구 시리즈인 《길 밖에서》, 《길을 찾아》가 있다.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이 상품을 본 고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다른 상품


      회사소개 오시는 길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안내 모바일페이지
      회사명 : 재)까리따스수녀회생활성서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0-82-05272 [사업자정보확인]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북구 덕릉로 42길 57-4
      통신판매업 신고 : 제2009-서울강북-0364호 | 호스팅제공자 : (주)가비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박상은 | 대표자 : 김명자
      문의전화 : 02)945-5985 / 월간지 : 02)945-5986 / 단행본 : 02)945-5987 / FAX : 02)945-5988
      contact : biblelifebiz@biblelife.co.kr for more information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